BUSINESS
코로나19로 비대면 택배 탄력받아
온라인 판매 금지를 기회로 시장 장악
전통 담배산업 타격 땐 규제 가능성
이슈
조달비용 적어 규모 늘려도 무방
온실가스 배출에 끼치는 영향 작아
세계대전 때처럼 정부가 은행을 대신한다면?

표지 이야기
 
녹색경제, 경제규칙 다시 쓰기
기후위기의 대안 녹색경제 진단 - ① ② ③ ④ ⑤ ⑥
 
 
집중기획
 
후쿠시마 원전 사고 10년 기후변화 업고 핵에너지 귀환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폭발 사고가 발생한 지 10년이 흐른 지금, 핵에너지가 세상을 기후위기로부터 구할 수 있는 대안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미국과 프랑스 등 핵강국에서 낡은 원전이 잇따라 재가동되고, 일부 국가에선 새 원전 건설이 추진 중이다.

 
스페셜 리포트
 
달아오른 원자재시장 새로운 호황기 맞나?

2021년 들어 구리·리튬·니켈·알루미늄 등 공업용 금속과 원유의 가격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 세계경제가 코로나19 위기에서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각국 정부가 앞다퉈 쏟아낸 돈이 원자재시장을 뜨겁게 달군다. 새로운 호황기를 맞는 게 아닌가 하는 관측도 나온다.

 
 
 
글로벌 경제와 사회

이코노미 인사이트
2021년 5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새 출발점에 선 ‘녹색’

5월의 신록은 날 선 신경을 무장해제한다. 이양하는 ‘신록예찬’에서 “어린애의 웃음같이 깨끗하고 명랑한 5월의 하늘”과 “나날이 푸르러 가는 이 산 저 산”이 있으면 “곁에 비록 친한 동무가 있고, 그의 재밌는 이야기가 있다 할지라도, 이러한 자연에 곁눈을 팔지 않을 수 없다”고 노래했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노후 원전 재가동 잇따라

중국 원전 화룽1호(푸칭 원전 5호기)의 (상업) 가동을 며칠 앞두고 2021년 1월20일 미국 워싱턴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열렸다. 취임식 당일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이 지체하지 않고 파리기후변화협약에 재가입하겠다고 밝혀, 동맹국들뿐 아니라 원전산업을 들뜨게 했다.

주식 과열 거품인가?

케네스 로고프(Kenneth Rogoff)는 경제위기 전문가다.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경제학을 가르친다. 일반인에게는 <화폐의 종말>(The Curse of Cash), <이번엔 다르다>(This Time is different) 등의 저자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의 책에서 금융위기가 국가 재정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파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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