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불평등 온상 된 재가서비스
투자 민간기업 채무가 큰 문제
균열 커지는 유럽연합
포커스/비즈니스
2018년 첫 국제수입박람회 개최
시장 문열어 무역균형으로 공생
유럽의 인터넷기업 규제

표지 이야기
 
2019 한국 경제 출구는 어디에
2019 경제 현안 전문가 진단 및 인터뷰 ①~⑤
 
 
집중기획
 
진르터우탸오 제국 성장기

중국 인터넷업계는 이른바 ‘BAT 천하’였다. 검색의 바이두, 전자상거래의 알리바바, 인터넷 채팅의 텐센트는 중국 대륙을 평정한 데 이어 세계적으로도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플랫폼 기업이 됐다.

스페셜 리포트
 
독일의 연금개혁

공적연금은 국민 복지와 사회안전망의 한 축이다. 하지만 고령화와 저출산이 맞물리면서 절박해진 재원 압박에 각국 정부가 연금에 칼을 대고 있다. 자금 고갈을 막기 위해 ‘더 내고 덜 받는’ 쪽으로 가야 하지만 국민 저항이 만만치 않다.

 
 
 
포토 인

이코노미 인사이트
2019년 1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고맙습니다, 독자 여러분 덕분입니다.

2019년 <이코노미 인사이트> 신년호 ‘표지'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한겨레> 기자 선배들이 만든 이전 <이코노미 인사이트> 신년호를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2014년 신년호부터 한국 경제 전망을 다룬 기획을 표지로 다루고 있습니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우리는 어디든 공격할 수 있다

기업들이 코드화이트(CodeWhite)사에 해킹을 요청한다. 그러면 코드화이트의 해커들은 기업의 중앙컴퓨터에 침입해 데이터를 훔친다. 그들이 하는 일을 어깨너머로 살펴봤다.

임금격차 만드는 남녀 성향 차이

경제학적 측면에서 보면 남녀는 인내심, 위험 선호도, 이타주의, 신뢰, 협력에 대한 대가, 공격성에 대한 처벌 6개 항목에서 서로 완전히 다른 것을 선호했다. 기업과 사회에서는 남성과 여성의 성향과 선호도가 일치한다.


잡지 독자 인증을 거치면 과거 기사와 최근의 온라인 공개 기사(종이잡지 전용 제외)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회원 가입만 해도 온라인 공개 기사 대부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94 [자비에 몰레나] 21세기 ‘하인의 귀환’
  • 97 [크리스티앙 샤바뇌] 프랑스 공공부채 아닌 민간채무가 문제
  • 101 [하인리히 아우구스트 빙클러] EU 와해 막는 길은 “과거 가치공동체와 작별”
  •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권태호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장철규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