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외자 목마른 쿠웨이트, 중국자본 ‘대환영’
노동자 송출에서 인프라 투자 큰손으로
평범한 10대 청소년이 인터넷 스타로 ‘우뚝’
이슈
그랑제콜·관료 출신의 공고한 카르텔
고용 통한 실업자 구제 새 모델 제시
만연한 ‘불완전 노동’ 임금 인상 발목

표지 이야기
 
경협열차가 이끄는 한반도 경제공동체
①시동 거는 남북 경제협력 ②신한용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 인터뷰 ③북한 경제는 지금
 
 
집중기획
 
‘화물의 알리바바’ 목표 맞수 통합

넓은 중국 대륙의 도로들은 언제나 짐을 잔뜩 실은 화물차들로 붐빈다. 경제성장과 더불어 수출항구부터 내륙의 오지까지 화물을 날라야 하는 거리와 시간은 급속히 늘어났다. 이 때문에 중국에선 화물차와 짐을 이어주는 인터넷 플랫폼 서비스가 일찍부터 발전했다.

스페셜 리포트
 
최초 민간우주선 달 탐사 나선다

1972년 인류의 마지막 유인 달 탐사선인 아폴로 17호 이후 40여 년 동안 중단됐던 달 탐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과거 국가 주도의 군사·방위적 목적이 컸다면 최근에는 민간기업이 나서고 있다.

 
 
 
포토 인

이코노미 인사이트
2018년 6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안경과 유니폼, 그리고 나비효과

1990년대까지 현대·삼성·LG·포스코 같은 대기업에는 탈의실이 있었습니다. 출퇴근 때마다 여직원은 그곳을 들렀습니다. 사복을 유니폼으로, 유니폼을 사복으로 갈아입었습니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알렉사’는 내 모든 정보를 원했다

아마존의 인공지능(AI) 비서 ‘알렉사’는 장보기나 음악 재생 등 소소한 일상 업무를 도와준다. 알렉사를 사용해보며 자신의 개인정보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체험했다.

‘스마트’ 전구·침대시트·인형도 위험하다

개인정보 전문가들은 IT 공룡들이 개인정보에 눈독 들이고 있으며, 해커나 정부도 이를 악용하고 있다고 경고한다. 최근 한 내부고발자는 데이터분석업체 캠브리지 애널리티카가 페이스북 프로필 5천만 건을 분석해 미국 대선전에 영향을 끼쳤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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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 [장얼츠] ②중국 기업의 쿠웨이트 진출기
  • 67 [마라이케 니베르딩 등] ②막강한 영향력 인플루언서
  • 70 [마라이케 니베르딩 등] ②막강한 영향력 인플루언서
  • 78 [슈테판 슈미츠] 여행 넘어 거주 목적 탐사 가시화
    • 86 [정혁준] "적폐 없는 사람이 포스코 회장 돼야"
    • 93 [셀린 무종] 프랑스 극빈층 고용 기업 '함께 일하고 배우기'
    • 96 [자크 아다] 경제성장의 마지막 수수께끼
    • 99 [마르쿠스 데트머 등] 독일 대도시 집 구하기 전쟁
    • 107 [요르크 블레히] 세금 부과에 필사적으로 맞서는 설탕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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