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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기류에 휩싸인 에어프랑스
저속전기차는 자동차? 오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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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연중 비상 상황’
인터넷전문은행, 돌풍일까 미풍일까
라이프
“어머니가 1시간 더 자면 소득 10% 늘어”
이슈
이란 경제 개방의 빛과 그림자
기업 부익부 빈익빈 '심각'

표지 이야기
① ‘소득 주도 성장’ 경제 기조
② 새 정부가 풀어야 할 경제 과제
③ 장하준 케임브리지대 교수 인터뷰
 
집중기획: 독일 산업4.0 실태보고서
 
팥 걷은 대기업들의 스마트공장
 

2011년 정부 주도로 첫걸음을 뗀 독일의 산업4.0은 사물인터넷과 로봇 등을 중심으로 한 제조업 전반의 혁신 움직임을 가리킨다. 산업4.0은 세계경제포럼(WEF)이 4차 산업혁명 어젠다를 화두로 던지기 5년 전에 시작된 것으로, 사실상 세계 최초의 국가 단위 4차 산업 모델이다.

포커스: 기술 진보와 일자리
 
로봇 1대 도입하면 실업자 3명
 

1990년부터 2007년까지 미국 상황을 분석한 결과, 노동자 1천 명당 로봇 1대가 더 도입되면 고용률이 0.18~0.34%포인트 줄고 임금은 0.25~0.5% 내려가는 것으로 추산됐다.

스페셜: 무역수지 흑자의 역설
 
경상수지 흑자, 반드시 선은 아니다
 

경상수지 흑자란 상품과 서비스의 수출이 수입보다 많다는 뜻이다. 얼핏 흑자는 다다익선처럼 보인다. 하지만 상황이 간단치 않다. 흑자는 절대선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다른 의미를 가진다. 때로는 내수 부족 등 내적 불균형을 감추기도 한다. 반면 적자가 장기화하면 위험하겠지만 무조건 ‘밑지는 장사’를 뜻하지 않는다.

 
포토 인


이코노미 인사이트
2017년 6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바람을 거스르는 용기 또는 무모함
문재인 대통령 취임 뒤 나라가 빠르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문 대통령은 전례를 깨는 인물 등용, 대통령의 권한 범위에 꽉 맞춘 업무 지시, 지나침이 없다 싶은 발언으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뉴스 따라가는 걸 직업으로 하는 사람도 숨이 가쁠 정도입니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유럽 시장 진출의 붉은 베이스캠프

최근 독일의 경제 호황을 타고 ‘도이칠란트 드림’을 실현하려 독일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 중국인이 늘고 있다. 이들에게 독일은 기회의 땅이다. 독일에는 인구 20%가량이 중국인으로 구성된 마을이 있다. 바로 호프슈테텐바이어스바흐다. 이곳으로 이주한 중국인은 유럽 시장을 노리는 중소기업인들이다.

“신문 위기? 페루에는 없어요”

신문시장의 위기는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수년 안에 신문이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페루에서 발행되는 <엘트로메>는 이런 전세계적 추세를 비웃듯 가장 성공적인 스페인어권 일간지로 우뚝 섰다. 놀랍게도 이 신문은 신문 위기설이 고개를 들기 시작한 15년 전에 창간했다.

콩, 작은 악마의 유혹

저비용·고효율의 콩은 20세기에 동서양을 막론하고 최고의 신데렐라 작물로 떠올랐다. 오늘날 초콜릿과 유제품, 과자, 연료, 사료 등 콩이 들어가지 않는 데가 없다. 콩에 대한 인류의 과도한 집착은 서서히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다. 재배 과정에서 토양이 오염되고, 개간 과정에서 환경이 파괴되며, 유전자변형 콩의 등장으로 인간의 건강도 위협받는다.

나의 사랑, 나의 조국, 나의 현대

한국인들은 현대차에 애국적 정서를 갖고 있다. 보릿고개 시절 ‘우리도 번듯한 완성차 업체가 있다’는 사실은 한국인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줬고 그 정서가 여전히 내면에 잠재돼 있다. 물론 성능 대비 저렴한 가격도 현대차 경쟁력의 하나다. 독일인 눈에 비친 현대차에 대한 한국인의 태도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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