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팬데믹 이후의 계급사회
사고율 높고 수리비 비싸 전용 보험상품 개발 추진
부동산 과열에 대출·주택·토지공급 전방위 통제
이슈
금융과 기술 서비스 ‘방화벽’ 설치
금융상품 끼워넣기가 제재 1순위
코로나19 이후 세계화

표지 이야기
 
녹색당 지도자-베르보크가 총리가 되려면
새로운 독일- ①총리의 조건 ②경쟁자들 ③연합정치 시나리오
 
 
집중기획
 
콘텐츠 무단 사용에 속수무책

인터넷과 모바일 기술의 발달로 중국은 동영상 서비스 이용이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나라가 됐다.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된 유쿠와 아이치이, 텐센트비디오 등 3대 동영상 플랫폼은 넷플릭스에 버금가는 유료회원과 자체 제작 영화·드라마를 갖고 있다.

 
스페셜 리포트
 
지분 참여해 영향력 행사 늘어

거리로 나선 시위대가 아니라 주주와 투자자들이 대기업 주주총회에서 환경보호를 외치는 사례가 크게 늘었다. 유럽에서는 3년 전부터 기후 관련 비정부기구 등이 주도하는 투자자 집단이 주주제안을 통해 은행, 석유회사, 광산업체 등의 친환경 경영 방침을 압박했다.

 
 
 
글로벌 경제와 사회

이코노미 인사이트
2021년 7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녹색당 베르보크 돌풍, 독일의 변화

2008년 여름, ‘변화하는 세계의 진보’라는 주제로 독일 싱크탱크들을 방문했다. 민주당이 2007년 대선에서 참패한 뒤 한국의 진보세력이 새로운 진로를 모색해보자는 취지였고, 독일의 싱크탱크들에 주목했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새 시대 당면문제 해결할 새 기본권 제정을”

페르디난트 폰 시라흐(Ferdinand von Schirach)는 독일에서 큰 성공을 거둔 작가다. 2021년 4월13일 독일에서 펴낸 책 <누구나>(Jeder Mensch)는 유럽의 새 기본권에 관한 제안이 담겼다.

‘완벽한 식물’을 향한 골 깊은 싸움

‘유전자를 가지고 놀다’ ‘생명에 대한 특허’.이 문구들은 오늘날 유전공학 논쟁에 관한 기사 제목처럼 보인다. 하지만 33년 전의 것이다. 1988년 <차이트>는 유전자변형작물(GMO) 논쟁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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