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중국 자본 금융비용 오름세
리모델링 열풍 속 과잉 우려
호출 앱과 모바일페이 장착
이슈
중국 해커에 뚫린 팀뷰어의 반격
돈육가격 폭등 장기화
항공기 온실가스 배출 대책은

표지 이야기
 
우버 상장에 미래 교통 눈뜨다
공유 자동차 시대 성큼 - ① 배경 ② 대응 전략
 
 
집중기획
 
일대일로-비전 2030 공감대

2019년 들어 세계 최대 원유 수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최대 소비국인 중국의 ‘밀월’ 관계가 한층 긴밀해졌다. 한때 러시아에 밀렸던 사우디는 중국 시장에서 최대 석유 공급국 지위를 회복했다.

 
스페셜 리포트
 
고객 통신자료 제공 법안 발의

독일 정부가 와츠앱, 텔레그램 등 메신저 기업들의 암호화한 메시지 내용을 당국이 요청할 경우 열람을 가능하게 하고, 이에 응하지 않으면 서버 폐쇄 등 사업을 금지하는 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포토 인

이코노미 인사이트
2019년 7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공유경제 딜레마

딜레마(dilemma)는 그리스어 ‘두 번’(di)과 ‘명제’(lemma)를 합친 말에서 나왔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곤혹스러운 상황을 뜻합니다. 살다보면 딜레마를 많이 경험합니다. 우버로 상징되는 공유 서비스 사업을 보며 그런 생각이 듭니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회사가 노동시간 상세 파악해야”

유럽사법재판소가 2019년 5월21일 앞으로 노동시간을 지금보다 더 자세하고 엄격하게 측정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독일에서는 기업이 노동자 출퇴근과 휴식 시간을 확인하거나 간섭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온라인에서 구인 긱 이코노미 명암

디지털경제에서도 일할 사람이 필요하다. 구인·구직 활동은 주로 스마트폰 앱이나 소셜네트워크 등 디지털 플랫폼으로 이뤄진다. 대표적으로 배달대행, 대리운전 노동자, 우버 택시 기사가 있다. 베르텔스만재단 연구소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보고서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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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 [마르셀 로젠바흐] 중국 해커에 뚫린 팀뷰어의 반격
  • 90 [장위] 아프리카돼지열병 직격탄 맞은 중국
  • 95 [뱅상 그리모] 항공기 온실가스 배출 대책은?
  • 99 [박중언] 일본의 ‘인공지능 거품’ 논란
  • 104 [노현웅] 국가채무비율 40% 논란의 본질
  • 107 [정혁준] 국내외로 번진 배터리 소송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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