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원산지 표기 변경 다음은 고관세?
“사람으로 존중받으며 일하고 싶어요”
“사느냐 죽느냐, 결국 권력 문제라고요”
이슈
점유율 최고치 기록 감염 통제로 생산 재개 빨라
전자상거래, 물류, 창고업도 호황
특허 이익 극대화하는 불투명한 제약자본

표지 이야기
 
“우리는 만능 배터리를 찾고 있다”
슈퍼배터리 경쟁 ① ② ③ ④ ⑤
 
 
집중기획
 
창업 열풍·미국 제재로 ‘품귀’

2020년 중국 반도체 산업이 새로운 전성기를 맞았다. 반도체 분야가 세계적으로 번창해 자본투자가 급증하고, 화웨이 등 중국 대표 기업에 대한 미국 정부의 반도체 공급 중단 압박이 자체 산업 발전의 절박한 필요를 더했다. 반도체 분야 창업이 우후죽순처럼 잇따르고 있으나

 
스페셜 리포트
 
지구를 살리는 다른 길은 없다

2020년 세계를 휩쓴 코로나19 사태는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다시 한번 묻는다. 환경파괴 대가는 새로운 일상이 될 감염병 위기와 세계 곳곳의 기상이변으로 더욱 또렷하게 다가온다. 경제성장과 환경보호라는 낡은 이분법에서 벗어나 통찰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글로벌 경제와 사회

이코노미 인사이트
2020년 11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당신에게 어느 편이냐 묻는다면

1984년 벤처기업 애플은 승부수를 던진다. 대기업 IBM이 PC 시장에 진출하면서 시장점유율이 시나브로 떨어지던 때였다. 매킨토시가 주인공이었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비싼 대가를 치를 수 있다

경제학자들은 인플레이션을 전반적인 물가의 지속적인 인상이라고 설명한다. 이 맥락에서 ‘전반적’이란 말이 핵심어다. 시장경제에서 개별 제품 가격은 계속 변하기 때문이다.

“노동시간 줄여 복지를” vs “누가 비용 부담을”

1870년 독일의 공장 노동자는 몇 시간이나 일했는지 아는가? 주당 평균 67.6시간이었다. 하루 노동시간으로 환산하면 매일 9시간 넘게 일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꼬박 일했다.


잡지 독자 인증을 거치면 과거 기사와 최근의 온라인 공개 기사(종이잡지 전용 제외)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회원 가입만 해도 온라인 공개 기사 대부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37 [뱅상 불랑제] 진짜 수소경제의 출발 신호탄
  • 91 [쥐스탱 들레핀] 코로나19 백신 경쟁의 그림자
  • 94 [마르크 시어리츠 등] 주 4일 근무제 지상 논쟁
  • 98 [마르크 시어리츠] 양적완화, 비싼 대가 치를 수 있다
  •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강대성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백기철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