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공정무역 금을 아시나요?
중국 ‘전기차 연맹’의 수상한 급성장
이슈
프랑스 공립중학교의 ‘계층 통합’ 실험
독일 경제 성공의 비결 셋
인터뷰
“건전하게 보험 사고파는 놀이터 만든다”
국내 이슈
통상임금 논란의 본질
종교인 과세 논란, 종지부 찍나?

표지 이야기
① 중산층 가계부 리포트 - 한부모 가정
② 중산층 가계부 리포트 - 부부-자녀 가정과 1인 가구
③ 부자들의 은밀한 사생활 1    ④ 부자들의 은밀한 사생활 2
 
 
기획연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망 직종
 

③ 빅데이터 분석가
핀테크 스타트업 레이니스트의 김태훈(32) 대표는 ‘핀테크 1세대’로 불린다. IBK기업은행은 레이니스트가 만든 ‘뱅크샐러드’ 서비스를 전국 영업점에 도입했다.

집중기획: 성큼 다가온 무인판매 시대
 

무인판매가 우리 생활 주변에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말 그대로 점원이 없는 무인판매점에서는 물건을 사고 결제하기 위해 줄 설 필요도, 지갑을 열 필요도 없다. 그저 스마트폰으로 제품을 스캔한 뒤 매장을 나오면 된다.
미국 아마존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마존고’를 선보였고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중국의 무인판매점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편의점과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서 ‘셀프 계산대’를 도입하는 곳이 늘어나는 추세다

 
스페셜: 알프스의 빛과 그림자
 

알프스는 스위스와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에 걸쳐 있는 유럽 중남부의 큰 산계다. 4천m급 산 58개와 빙하로 구성된 1200km의 긴 산맥이 있다. 알프스가 리조트 개발과 극심한 교통난, 환경오염, 기후변화, 밀려드는 관광객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위기의식을 느낀 환경전문가와 주민들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알프스를 일종의 미래 실험실로 삼고 새로운 해법을 찾으려는 움직임도 나타난다. 알프스가 목가적 이상향을 꿈꾸는 도시인들의 ‘영혼의 고향’으로 계속 남을 수 있을까?

 
포토 인

이코노미 인사이트
2017년 10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푸른 하늘을 지키려면

카리브해와 동남아에서 벌어진 물난리가 남 일이 아니라는 각성이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구가 병들어 망가지면 누구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한국 가을 하늘의 아름다운 모습을 지키기 위해 ‘내가 할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신뢰 잃은 앵글로색슨의 시장경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되며 미국은 사회적·정치적·경제적으로 분열되고 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의 자본 유출이 눈에 띄게 심각하다. 자본은 더 이상 미국으로 대표되는 앵글로색슨의 세계를 신뢰하지 않는 것 같다.

호랑이보다 무서운 독일 세금

독일 정부는 국민에게서 세금과 사회보장분담금 등의 명목으로 거의 소득 절반을 가져간다. 2017년 9월24일 총선을 앞두고 <차이트> 기자가 세금에 불만 있는 사람들을 대변해 볼프강 쇼이블레 재무부 장관에게 항의 서한 형식으로 기사를 썼다. 기자는 돈을 쌓아두는 대신 국가부채를 갚고 부가세를 인하해 소비를 진작시키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의약품은 무조건 신약이 좋을까

독일 민영의료보험은 보험료가 비싸지만 공공의료보험보다 서비스가 좋다는 인식이 팽배하다. 진료와 수술을 ‘높은 자리’에 있는 의사한테 받고, 1인 병실을 이용하고, 혁신적인 신약을 처방받는다고 여긴다. 민영의료보험 회사들이 마케팅용으로 퍼뜨리는 주장이 사실인지 <차이트>가 확인에 나섰다.

유니콘 캐릭터에 빠진 독일

독일에선 상상 속 동물 ‘유니콘’ 캐릭터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10년 개봉작 <슈퍼배드>에 나온 유니콘을 모티브로 한 상품이 줄지어 나오더니 좀처럼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소시지부터 쓰레기봉투, 정치 홍보에 이르기까지 유니콘 캐릭터를 동원하면 팔지 못할 상품이 없을 정도다. 캐릭터 업계는 벌써부터 유니콘을 이을 동물 캐릭터 개발에 나섰다. 나무늘보와 홍학이 그 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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