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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대응 늦어 광고 급감
뉴스피드 경시로 위기 불러 실패
흔들리는 ‘대륙의 실수’ 샤오미
이슈
LED 확산 뒤 상용화 박차
독일의 이(e)스포츠
‘택시·타다 상생안’ 이후

표지 이야기
 
대일 의존 산업구조 드러난 계기
한-일 경제전쟁- ① 분석 ② 대응 방안
 
 
집중기획
 
기술 부족에 WTO 패소로 ‘한계’

희토류는 가장 주목받는 물질이다. 스마트폰과 전기자동차 같은 첨단기술 제품에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세계 매장량의 30~40%,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희토류 대국’이 중국이다. 무역갈등이 빚어질 때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우려가 나온다.

 
스페셜 리포트
 
우월한 속도… 기술혁명 주목

얼마나 복잡한 이론이었으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마저 의구심을 떨치지 못했을까. 아인슈타인은 양자역학 해석에 무덤에 갈 때까지 부정적이었다. 그의 양자역학에 대한 뿌리 깊은 의구심은 “신이 우주를 가지고 주사위 놀음을 한다고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라는 유명한 말에 녹아 있다.

 
 
 
포토 인

이코노미 인사이트
2019년 9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아베는 MB를 계속 따라갈까

1985년 9월22일 미국 뉴욕 플라자호텔에서 미국 주도로 프랑스·독일·일본·영국 재무장관이 외환시장에 개입하는 데 서명합니다. 그 유명한 ‘플라자 합의’였죠. 달러 가치를 내리고 일본 엔과 독일 마르크 가치를 높이는 게 합의 뼈대였습니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디지털시대 소득분배 논쟁

‘조건 없는 기본소득’(모든 독일인이 나이, 성별, 생활 조건 등과 상관없이 똑같은 돈을 받는 것)을 둘러싼 논의는 정치권에서 벌어지는 논쟁치고 보기 드문 특성이 있다. 지난 수년간 어떤 주제를 막론하고 반대파가 논쟁을 주도해왔지만 기본소득 논의는 다른 양상을 띤다.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갑론을박’

노동법 중에서 최저임금만큼이나 논란을 야기하는 것은 좀처럼 찾기 힘들다. 독일에서 최저임금이 도입된 지 5년, 지금까지 최저임금으로 무엇을 이뤄냈고 이루지 못했는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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