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공룡기업 아마존의 위험한 성장
“사람으로 존중받으며 일하고 싶어요”
“사느냐 죽느냐, 결국 권력 문제라고요”
이슈
독일 최대 육가공업체의 2급 인간들
퇴니스 직원 다수는 하청업체 소속
도시 숲·텃밭 가꾸기 최고의 기상이변 대책

표지 이야기
 
플랫폼기업 앞다투어 금융 ‘깃발’
인터넷금융 춘추전국시대 ① ② ③ ④
 
 
집중기획
 
“20~30대가 가장 피해 그룹”

팬데믹은 수많은 피해자를 낳고 있다. 교역 단절과 경기침체로 해고된 실업자, 직업교육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청년, 금리 인하로 망연자실한 저축자와 노년층 연금생활자 등이다. 어린이집과 학교 폐쇄로 가족 또한 피해자가 아닐 수 없다.

 
스페셜 리포트
 
‘은밀하게 담대하게’ 장벽 넘는다

중국이 반도체 국산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뛰어든 지 30년 만인 2020년 자체 개발 디(D)램이 첫선을 보였다. 실적이 신통치 않은 중국 반도체 기업들도 상종가를 칠 만큼 돈이 몰린다.

 
 
 
글로벌 경제와 사회

이코노미 인사이트
2020년 9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기자님아, 김훈 얘기처럼 기사 좀 써라”

소설가 김훈은 <한겨레> 경찰 기자로 2002년 2월부터 일했다. <시사저널> 편집장에서 평기자로 ‘백의종군’해 취재하고 기사를 썼던 그는 1여 년 만에 <한겨레>를 훌쩍 떠났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이 모든 일은 시작에 불과하다”

프랑스에 기반을 둔 케링그룹은 아는 사람이 거의 없지만, 구찌와 이브생로랑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코로나19는 소비 감소시대를 열 수 있을까”

경제가 마이너스성장을 해야만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 설문조사를 보면, 소비자는 감염병이 대유행하는 동안 기존 소비 행태를 그대로 유지했다. 마이너스성장을 놓고 경제학자들이 열띤 논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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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 [이재운] ‘카뱅 독주’에 협공 나선 토스·케이뱅크
  • 24 [팀 바르츠 등] 다양한 현금지원 있으나 핵심은 커지는 불평등
  • 30 [게오르크 블루메] “이 모든 일은 시작에 불과하다”
  • 99 [마르쿠스 베커 등] 퇴니스 직원 다수는 하청업체 소속
  • 104 [쥐스틴 카논] 도시 숲·텃밭 가꾸기, 최고의 기상이변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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