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비텔 물은 누구 것인가
상생 차원에서 절충안 찾아야
장수 브랜드의 성공과 실패 조건
이슈
광범한 철도망 적자노선 수두룩
권한 내려놓고 다양한 자본 유치해야
가정의 달 5월도 현대카드로 더 행복해지세요

표지 이야기
 
내연기관 버린 스포츠카 홍콩선 전기차 택시 퇴출
①포르셰‘마칸’전기차로 선보인다 ②가솔린 못지않은 전기 스포츠카
③시범운행 5년, 마지막 택시 퇴출④정책 일관성 부족 과감한 지원 시급
 
 
집중기획
 
뉴노멀 시대 맞은 대륙의 게임산업

9개월 동안 중단된 게임 ‘판호’(게임 출시 허가번호, ISBN) 발급이 재개됐다. 두 달 동안 다섯 차례 집중적으로 발급됐다. 이미 쌓인 신청 건수가 워낙 많아 신규 게임이 언제쯤 심사를 통과할지는 여전히 예상하기 어렵다.

 
스페셜 리포트
 
독일이 주목한 벤처기업의 민낯

독일에는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처럼 세계 최고 벤처기업으로 성장시 킨 창업자가 거의 없다. 창립 초기 유망 벤처기업으로 주목 받았음에도, 대부분 도중에 스러지고 극소수만 살아남는 것이 독일 벤처기업의 냉혹 한 현실이다.

 
 
 
포토 인

이코노미 인사이트
2019년 4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벤츠와 벤처 사이

자동차 역사에서 독일은 ‘세계 최초’ 타이틀 2개를 갖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세계 최초 가솔린차’입니다. 메르세데스벤츠를 세운 카를 벤츠가 1886년 만든 ‘페이턴트 모터바겐’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뮬싱’으로 고통받는 양들의 비명

메리노울(Merino wool·메리노라는 품종의 양털)은 보드라운 소재의 천연 제품으로 의류에 주로 쓰인다. 하지만 스웨터와 아웃도어 점퍼를 생산하기 위해 양 수백만 마리가 고통받는 사실을 아는 소비자는 찾아보기 힘들다. 대형 패션 브랜드 역시 양들이 겪는 고통을 줄이기 위해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

“어른들이 우리가 사는 지구를 망쳤다”

“나는 당신들이 공황상태에 빠지기를 바란다!” 16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글로벌 엘리트 계층을 정확히 겨냥했다. 이 소녀는 누구일까. 2019년 1월22~25일(이하 현지시각)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한 그를 동행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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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스루이] 광고영업 효과 없는 뉴노멀 시대
  • 62 [카린 체발로스 베탄쿠르] "어른들이 우리가 사는 지구를 망쳤다"
  • 81 [쑨리차오] 권한 내려놓고 다양한 자본 유치해야
  • 85 [박중언] 만들기 귀찮은 김치나베 전자레인지로 요리한다?
  • 87 [자크 아다] 경제 뒷걸음질 주범 수출 주도 성장모델
  • 90 [브루노 슈레프] "지금 당장 은행에 가야 합니다!"
  • 99 [정혁준] 기업은행·산업은행 추진 금융위 반대, 기재부 뒷짐
  • 101 [정혁준] 누가 시장을 선점할 것인가
  • 103 [김유경] 장수 브랜드의 성공과 실패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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