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5G 시대 패러다임 전환
지연 현상 해소 관건
흔들리는 ‘대륙의 실수’ 샤오미
이슈
저성장·저물가 탈출 총력전 펴야
서독으로 이주했던 동독인들의 귀향
베네수엘라 금 쟁탈 전쟁

표지 이야기
 
나무 심기, 지구 살리는 작은 움직임
'에코노미' 시대를 사는 법 ①친환경 구글 ②에코시아 여행의 지속가능성 ③육류세 도입 논쟁
 
 
집중기획
 
중국 정부 눈엣가시 될라 ‘눈치’

다국적 대기업이라도 중국 정부에 순응하지 않으면 순탄한 생산·영업 활동을 제대로 영위할 수 없다. 그 권위에 도전하거나 눈에 거슬리는 행위를 하면 가차 없이 제재가 뒤따른다.

 
스페셜 리포트
 
인터넷스타 중심 상거래 확산

중국 전자상거래는 인터넷 스타를 뜻하는 ‘왕훙’이 이끈다. 웨이보와 콰이서우 등 인터넷 플랫폼은 왕훙과 이들이 소속된 기획사인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중심으로 생태계를 형성했다. 왕훙의 마케팅 능력과 몸값은 이제 연예인과 맞먹는다.

 
 
 
포토 인

이코노미 인사이트
2019년 10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LG와 SK, 지지 않기 위해서는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은 전기자동차 배터리 기술 유출과 특허 침해를 놓고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문제를 풀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중재로 신학철 LG화학 부회장과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9월16일 비공식적으로 만났습니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환경파괴 주범 육류에 세금을!

고기를 즐겨 먹는 사람이 많다. 고기 소비는 기후변화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친다. 독일 정치권에서 육류 소비에 세금을 부과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육류 소비세에 대한 질문 다섯 가지의 답을 정리했다.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갑론을박’

노동법 중에서 최저임금만큼이나 논란을 야기하는 것은 좀처럼 찾기 힘들다. 독일에서 최저임금이 도입된 지 5년, 지금까지 최저임금으로 무엇을 이뤄냈고 이루지 못했는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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