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남성 경영인의 허영 독일 상징을 망치다
회생 또는 투자금 회수 여성 경영진 선택 주목
자율과 창의성 독려로 글로벌 혁신 기업 우뚝
이슈
선물·신용거래에 브로커까지 증시 뺨쳐
한정판 투기 막으려 공급 늘리기도
사우디 왕세자는 왜 아마존 CEO를 해킹했나

표지 이야기
 
실업과 가난 대물림에 두 번 운다
① 프랑스 청년 빈곤 ② 청년들의 파라다이스, 덴마크
 
 
집중기획
 
이슬람과 이민자 혐오 조장

독일 켐니츠에 사는 여성 알리스 베르크만은 이슬람에 반감이 많다. 2015년 그는 자매 엘리자베트가 베를린 공원에서 잔인하게 살해되는 불행을 겪었다. 범인 두 명은 이슬람계 이민자였다.

 
스페셜 리포트
 
최장 총파업 극우파 기회 줄 수도

1993년 폴크스바겐은 창사 이래 최악의 경영난으로 노동자 2만~3만 명을 감원해야 했다. 당시 폴크스바겐 인사 담당 이사로 부임한 페터 하르츠는 노동시간 단축, 고령 노동자 단계별 퇴직, 노동자 단계별 고용을 단행했다.

 
 
 
포토 인

이코노미 인사이트
2020년 3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고장난 라디오와 내려놓은 수석

“천국에 사는 사람들은 지옥을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우리 다섯 식구는 지옥에 살면서 천국을 생각했다. 단 하루라도 천국을 생각해보지 않은 날이 없었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좌파도 우파도 사라졌다

노란조끼 시위와 붉은 스카프 운동에 이어 대규모 총파업까지 프랑스에서 다시 계급투쟁이 시작된 건가.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정책이 특정 형태의 계급투쟁을 부활시켰다.

‘가치만큼 대접’ 존엄성 요구

최근 몇 년간 소요 사태가 전세계를 휩쓸고 있다. 무자비한 경찰 진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수십만~수백만 명이 거리로 쏟아져나왔다. 유혈 충돌도 빚어지는데, 디지털로 연계된 전세계인이 이 모습을 실시간으로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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