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시대 변화에 유행 주도권 잃고 휘청
새 브랜드와 콘셉트 매장 체질 개선
중국 TCL 이야기
이슈
고철쓰레기를 새 차처럼 판매
폐기 차량 알고도 운행 묵인
국민연금 한진그룹 주주권 행사

표지 이야기
 
'원전의 저주' 선진 기업들 저격하다
① 프랑스 감축 현황 ② 일본 해외사업 잇단 실패 ③ 세계 동향
 
 
집중기획
 
독이 된 비즈니스

'아스피린'으로 유명한 독일 제약회사 바이엘이 2018년 6월 71조원을 들여 미국 농업생명기업 몬샌토를 전격 인수했다. 150여 년 전통을 자랑하는 의약업계 선두업체가 종자기업을 인수해 농업과 과학, 생명과 의학을 아우르는 '종자 공룡' 회사로 외연을 확대했다.

스페셜 리포트
 
휴대전화 부품업체 혹한기

세계 휴대전화 시장의 침체가 더욱 또렷해졌다. 판매가 뒷걸음질하면서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단말기 제조업체들의 퇴출이 속출하고 있다. ‘세계의 공장’ 중국에선 이들 제조업체를 떠받쳐온 부품 공급업체들이 과잉생산의 후폭풍으로 줄도산 위기를 맞았다.

 
 
 
포토 인

이코노미 인사이트
2019년 3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아마존과 뉴욕

“최고의 시절이자 최악의 시절, 지혜의 시대이자 어리석음의 시대였다. 믿음의 세기이자 의심의 세기였으며, 빛의 계절이자 어둠의 계절이었다. 희망의 봄이면서 곧 절망의 겨울이었다. 우리 앞에는 무엇이든 있었지만 한편으로 아무것도 없었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사우디아람코 민영화 무산이 남긴 것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주식 상장이 될 계획이었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자국 국영 석유회사의 민영화에 성공했다면 말이다. 예정된 주식 상장은 제대로 실패하고 말았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심 기업 사우디아람코(Saudi-Aramco)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는 인간의 꿈 실현

하이델베르크 의과대학 독일암연구센터를 방문했다. 암전염병학과와 노화연구과의 책임자인 헤르만 브레너가 기자의 유전자 분석 자료를 책상 위에 놓고는 흘낏 보았다. 별다른 것이 없다고 여기는 게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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