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고급 테슬라와 초저가로 양극화
“사람으로 존중받으며 일하고 싶어요”
“사느냐 죽느냐, 결국 권력 문제라고요”
이슈
강세 이어져도 달러 대체에는 한계
불법투자 엄벌 형평성 제고 관건
도시 숲·텃밭 가꾸기 최고의 기상이변 대책

표지 이야기
 
효력 잃은 경제법칙, 경제계 당혹
이제는 통하지 않는 경제법칙 ① ② ③ ④ ⑤
 
 
집중기획
 
“팬데믹 초, 의무화했다면…”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최근 독일 베를린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을 거부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시위대는 “마스크=개입마개” “방역 수칙은 파시즘” 등이 쓰인 손팻말이나 펼침막을 들고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거리행진을 벌였다.

 
스페셜 리포트
 
미국 추격하는 플랫폼기업 정조준

미국 동부 시각 2020년 8월6일 저녁, 백악관이 대통령 행정명령 2건을 발표하자 태평양 양쪽에서 큰 파문이 일었다. 중국 최대 애플리케이션(앱) 위챗(微信)과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인터넷기업 바이트댄스(字節跳動)가 ‘봉쇄될 것’이란 내용이었다.

 
 
 
글로벌 경제와 사회

이코노미 인사이트
2020년 10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니콜라 테슬라에 잠 못 이루는 밤

니콜라 테슬라는 1856년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건너가 활동한 과학자다.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의 그늘에 가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전기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우리는 더 자주 ‘노’라고 말할 수 있다”

미하엘 보마이어(36)는 독일 기업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기본소득 활동가다. 그는 2014년 비정부기구(NGO) ‘나의 기본소득’을 만들었다.

디지털 세계의 국가주의 그림자

틱톡은 15초에서 1분 사이 짧은 동영상 콘텐츠를 공유하는 앱이다. 중국에서 만든 비디오 플랫폼인 틱톡은 세계 최대 스타트업이지만, 인도와 미국에서 잇따른 논란으로 휘청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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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 [우베 잔 호이저 등] 경제지표에 반영되지 않는 부
  • 52 [옌스 퇴네스만] 새로운 기업지배구조
  • 23 [콜랴 루트치오] “대부부누 승객 마스크 잘 착용”
  • 25 [아담 조보친스키] 슬픔과 음란 사이 분열된 내면
  • 28 [카타리나 메네] “지금은 서로의 눈을 자세히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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