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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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 또는 투자금 회수 여성 경영진 선택 주목
자율과 창의성 독려로 글로벌 혁신 기업 우뚝
이슈
남은 임기 1여 년, 최정우 회장의 반전 카드는?
자산 유동화로 자금조달 숨통 터
승객 수·운임 증가로 출구 찾을 듯

표지 이야기
 
“세계화와 국수주의 사이의 새 길”
코로나19, 인류에게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을까
 
 
집중기획
 
심신 망치는 완벽 추구하는 삶

실적 압박에 어깨가 무겁고, 늘 타인의 인정에 목말라 있는 그대는 지금 몸과 마음을 망치는 생각에 갇혀 있다. ‘최상의 나’여야 한다는 압박에 스트레스를 받고 무기력과 불안감에 빠지기도 한다.

 
스페셜 리포트
 
엄격한 기준·경쟁 탓 대상자 부족

대공황에 버금가는 충격을 몰고 온 코로나19는 불확실성 자체다. 벌써 발병 5개월로 접어들었으나 언제 끝날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지 누구도 모른다. 그나마 확실한 답은 치료제와 백신에 있다.

 
 
 
글로벌 경제와 사회

이코노미 인사이트
2020년 6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가지 않은 길

미국 서정시인 로버트 프로스트가 쓴 시 ‘가지 않은 길’(The Road Not Taken)에서 나그네는 노랗게 물든 숲속 두 갈래 길에 서 있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제발 코로나에서 벗어나자!

어떻게 코로나19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독일 학계와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위기 탈출구를 모색하고 있다. 각론에선 치열한 토론이 벌어지지만 총론에는 누구도 이견이 없다. 코로나19 탈출 해법을 단계별로 짚어봤다.

코로나19 위기, 연대의 의미

유럽연합은 팬데믹(감염병 세계적 유행)이 가져온 경제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유럽연합은 이 문제를 놓고 사상 최악의 분열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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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 [크리스티앙 샤바뇌] ECB 나서고, 전쟁 준해 부자에 세금을!
  • 47 [마르크 시리츠] 코로나 위기에 연대는 무슨 의미인가
  • 52 [앙투안 드 라비냥] 환경·사람 중시로 더 강한 사회를
  • 54 [카트린 앙드레] “세계화와 국수주의 사이의 새 길”
  • 57 [안드레아스 젠트커] 제발 코로나에서 벗어나자!
  • 69 [쉬루이] 동물실험 성과 부족으로 건너뛰어
  • 72 [쉬루이] 족제비·생쥐·원숭이 모두 ‘부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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