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남성 경영인의 허영 독일 상징을 망치다
회생 또는 투자금 회수 여성 경영진 선택 주목
자율과 창의성 독려로 글로벌 혁신 기업 우뚝
이슈
유류세 인상 불발로 가격경쟁력 떨어져
자산 유동화로 자금조달 숨통 터
승객 수·운임 증가로 출구 찾을 듯

표지 이야기
 
‘그때 그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한국경제, 지난 10년 앞으로 10년
 
 
집중기획
 
대규모 접종까지는 먼 길

천연두부터 흑사병, 디프테리아, 광견병까지 백신으로 인류가 대량 사상자를 낳은 전염병을 극복할 수 있었다. 백신이 있기에 인류의 생존 위기를 초래한 ‘역병’은 더는 두려운 존재가 아니다. 하지만 코로나19 백신은 개발 중이다.

 
스페셜 리포트
 
경제계도 ‘큰 정부’ 한목소리

현재 보건 위기가 가져온 긍정적 효과가 있다. 우리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직업이 뭔지 되새기게 한 것이 첫 번째다. 주류 경제학자 생각이 바뀐다는 게 두 번째다. 침체한 경기를 끌어올리는 해법이 이전과는 다르다.

 
 
 
글로벌 경제와 사회

이코노미 인사이트
2020년 5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윤석열과 히틀러

조직에서 최고경영자(CEO)는 무척 중요하다. 인력과 자원을 전략 목표에 선택·집중·배치하는 막강한 권한이 있어서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미래 위해선 안정적 수입 필요

코로나19는 한 차례 지나가는 전염병이 아니다. 세계경제 준칙을 바꾸고 있다. 사태가 진정되더라도 이전으로 돌아가기 어렵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큰 정부’를 비판하는 목소리는 사그라들었다.

국채 상환은 너무 힘들 것

코로나19 위기는 여타 경제위기와는 다르다. 따라서 지금은 다르게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비상한 상황에는 비상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논리다. 가장 비상하고도 최상의 수단은 무조건적인 기본소득 지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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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 [유종일] 사람 중심 경제와 사람 우선 사회로
  • 66 [이종우] 정부와 대기업, 성장기업을 키워라
  • 68 [김형기] 혁신주도 동반성장 체제 만들어야
  • 72 [정혁준] “코로나 사태는 신자유주의 바꾸는 계기”
  • 76 [권순우] 코로나가 불붙인 재난기본소득의 향방
  • 79 [박종오] 한국은행 역할론 ‘급부상’
  • 82 [이재운] ‘가보지 않은 길’에 내몰리다
  • 85 [김윤] 코로나19 시대 감염병의 경제학
  • 51 [위다웨이] 혁신적 정책 전제돼야 12~18개월 뒤 가능
  • 94 [질 라보] 경제계도 ‘큰 정부’ 소환 한목소리
  • 97 [크리스티앙 샤바뇌] 2008년 금융위기와 다른 점
  • 99 [왕리웨이 등] 세계 3대 산업사슬 동시다발 타격
  • 103 [왕리웨이 등] 탈중국과 느린 세계화 탄력받아
  • 107 [뤄궈핑 등] 미·러에 ‘본때’ 보인 사우디발 ‘가격전쟁’
  • 112 [뤄궈핑 등] 셰일오일 회사채 정크본드로 전락
  • 117 [앙투안 드 라비냥] 환경파괴가 인수공통감염병 급증 불러
  • 120 [토비아스 라프] 아르민 나세히 독일 뮌헨종합대학 교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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