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중국 태양광발전의 부침
골칫거리 된 중국 중고 전기차
호출 앱과 모바일페이 장착
이슈
'리브라’ 출시 무기 연기
리브라 출시로 본 암호화폐
롯데 계열사와 회장에도 불똥

표지 이야기
 
휴전에도 협상 재개 ‘산 넘어 산’
미–중 무역 ‘치킨게임’ 한일전으로 확전 ①~⑧
 
 
집중기획
 
베끼기 단맛의 혹독한 대가

기술 단계가 뒤떨어진 나라의 기업이 선진국 기술과 상품을 베끼는 것은 흔한 일이다. 한국과 일본도 비슷한 길을 걸었다. ‘세계의 공장’ 중국은 그 정도가 훨씬 심했다. 일반 소비제품은 물론 자동차까지 ‘짝퉁’이 번창했다.

 
스페셜 리포트
 
최고임금, 알고리즘 통제 눈길

현재 프랑스가 겪는 사회나 환경 위기는 결코 돌이킬 수 없는 숙명이 아니다. 프랑스 각계각층 12명 인사에게 현 상황을 개선하고 더 나은 삶을 모색하기 위한 ‘구체적이고도 충분히 실현 가능한’ 대책을 들어봤다.

 
 
 
포토 인

이코노미 인사이트
2019년 8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아리가토, 아베

한-일 관계가 급격히 악화하고 있습니다. 시발은, 아베 신조 정부가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을 빌미로 수출규제라는 보복 카드를 꺼내들면서입니다. 2018년 10월30일 우리나라 대법원은 미쓰비시중공업이 강제동원 피해자에게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삼성’이라는 나라

문재인 대통령은 2년 반 전 대선전에서 족벌기업 삼성을 “깊이 뿌리박힌 적폐”로 지칭했다. 진보적 성향의 인권변호사로 널리 알려진 그는 당시 ‘재벌 개혁’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수출시장 막히고 실업 걱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정책이 중국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고 싶다면 청지보(40)를 만나야 한다. 지보는 중국 동부 저장성 이우시에서 수출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다.


잡지 독자 인증을 거치면 과거 기사와 최근의 온라인 공개 기사(종이잡지 전용 제외)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회원 가입만 해도 온라인 공개 기사 대부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89 [리류첸] 골칫거리 된 중국 중고 전기차
  • 99 [팀 바르츠 등] ‘한 달 천하’로 끝난 페이스북 암호화폐 발행
  • 107 [정혁준] 일본제품 불매운동 롯데에도 불똥
  •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권태호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장철규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