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더 빠르고 더 싼 택배 우리가 치르는 비용은?
동네 가게 장점 살리고 인터넷·대형매장과 공존
희망의 약속인가 희대의 사기인가
BUSINESS
‘탄소중립’ 바람 타고 급성장
안전·경제성 확보 녹록지 않아
품질과 정치적 리스크가 좌우

표지 이야기
 
환경보호 미명 아래 지구 파헤쳐
친환경 에너지전환의 딜레마- ① ② ③ ④ ⑤
 
 
집중기획
 
죽음의 골짜기서 더딘 ‘장정’

중국의 인공지능(AI) 산업이 2020년부터 침체기에 들어섰다. 돈벌이는 되지 않고 기술적 한계에 부딪혔다는 회의가 짙다. AI가 일상에 들어온 것은 분명하지만 사람들의 기대치를 채우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스페셜 리포트
 
충전사고 잇따라 교환 보편화

중국은 자전거 왕국이다. 최근에는 ‘전기’라는 두 글자가 추가됐다. 중국의 전기자전거와 오토바이 등 이륜차 보유 대수가 3억 대를 돌파했다. 자가용을 앞질렀고 해마다 수천만 대씩 늘고 있다. 전기이륜차는 시민들의 대표적인 이동수단이다.

 
 
 
글로벌 경제와 사회

이코노미 인사이트
2022년 1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에너지전환, 현실과 이상

기후위기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면서 ‘에너지전환’은 인류의 피할 수 없는 화두가 됐다. 에너지전환의 정의는 벨기에 안트베르펜대학의 에너지·환경 교수 아빌 페르브뤼헌이 2014년 논문에서 언급한 것이 대표적이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코로나로 낙상 증가 균형감각·근력 키워야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낙상 환자가 크게 늘었다. 비단 노년층만의 현상이 아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낙상이 공공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문제라고 규정하며 2021년 낙상 방지 전략을 공표했다.

“데이터 왜곡해 편견 확인하는 연구 많아”

휘도 임번스(Guido Imbens·58) 미국 스탠퍼드대학 교수는 202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세 명 중 한 명이다. 노벨위원회는 그가 경제적 인과관계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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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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