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싼 물건이 최고’인 시대는 지났다
중국 스마트홈 경쟁
흔들리는 ‘대륙의 실수’ 샤오미
이슈
돼지열병 휩쓴 중국
장기화 탓 양돈 포기
지속가능한 금 투자 이상향일 뿐인가

표지 이야기
 
사회적 재산권·‘기본상속’이 무기
불평등 완화는 가능하다, ‘피케티 해법’ 주목하라 ①토마 피케티 인터뷰 ②프랑스 실업률 감소
 
 
집중기획
 
이용자 늘면서 공유경제 가시화

전동킥보드는 국내에서도 흔한 대중교통 수단이다. 차도와 인도 등에서 차량과 보행자 사이를 잽싸게 질주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친환경 교통수단이면서 교통체증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이용자와 대여업체가 급증하고 있다.

 
스페셜 리포트
 
세균 가진 수컷, 암컷 번식 차단

사계절 내내 집 안팎에서 성가시게 구는 모기는 그저 귀찮은 벌레가 아니다. 인류 역사에서 모기 때문에 죽은 사람이 전체 사망자의 절반으로 추산될 만큼 모기가 옮기는 질병은 치명적이다. 갖가지 방법을 동원했으나 ‘모기와의 전쟁’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포토 인

이코노미 인사이트
2019년 11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장미의 이름으로

“태초의 장미는 이름으로 아직 존재한다. 그러나 그것은 헛된 이름뿐.”(Stat rosa pristina nomine, nomina nuda tenemus.) 이탈리아 기호학자 움베르토 에코가 1980년에 내놓은 소설 <장미의 이름> 마지막에 나오는 문장입니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배터리 원자재 니켈 부족 촉발할까

캐나다에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운영하는 디르크 하르베케가 2010년 도로에서 처음 테슬라 전기자동차를 봤을 때, 불현듯 목돈을 벌 방법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패키지여행에 미래가 있는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178년 역사의 영국 여행사 토머스쿡(Thomas Cook)이 끝내 파산했다. 토머스쿡 파산은 패키지여행 업계의 제 살 깎아먹기식 경쟁에 경종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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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9 [박중언] 기로에 선 도쿄 모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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