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1만5천여 음식점 파산 직전 최고급 식당도 길거리 장사
대형 체인점, 가격인하 공세 부가세도 7%→19%로 복귀
과학인 양 전자담배 옹호 위장한 ‘말버러맨’
BUSINESS
내수·수출 동반 침체에 한계 내몰린 기업 속출
배터리·지능화 기술 앞세워 전기차 시장서 자존심 회복
국민가게 다이소

표지 이야기
 
침체 고착시킨 중앙은행의 착오
꿈틀거리는 일본 경제- ①~⑤
 
 
집중기획
 
관료 중심 행정, 숨 못 쉬는 NGO

전세계에서 중국은 석탄을 압도적으로 제일 많이 소비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021년 봄 석탄 소비를 엄격하게 통제하겠다며 녹색에너지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기대가 있었다.

 
스페셜
 
여섯째 아내, 유산 찾기 소송

세계 최대 주류회사 ‘바카르디리미티드’는 거의 모든 주주가 창업주 일가로 꾸려져 유대가 끈끈하다. 하지만 이 회사의 지분 6%를 가진 대주주 루이스 바카르디는 술과 마약으로 방탕한 생활을 하면서 ‘바카르디 일가’의 눈 밖에 났다.

 
 
 
글로벌 경제와 사회
주식과 계급 그리고 갈등

이코노미 인사이트
2024년 2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스타트업 사무라이

지난 늦여름 4년 만에 다시 찾은 일본 도쿄는 ‘로봇의 나라’ 같았습니다. 시부야의 한 카페에 들어서니 가장 먼저 로봇이 손님을 맞았습니다. “어서 오세요. 주문 부탁드립니다.” 귀여운 외계인처럼 생긴 로봇이 큰 눈을 깜박이며 말을 건넸습니다.

편집장 추천 칼럼
새로운 해석, 새로 태어난 전통

전통이란 무엇이고 ‘우리 것’이란 무엇일까? 조선시대 음악을 공연하고 당시의 뛰어난 서화를 전시하는 것은 우리의 귀와 눈을 그때 그곳의 기준에 맞춰 감상할 것을 전제하고 요구한다. 그러나 이미 완전히 서구화된 사고와 생활습관에 익숙해진 동시대 음악과 미술에서 우리 것과 전통이 무엇인지 얘기하는 것은 간단치 않다.

양 뺨을 맞은 자리는 아물 수 있을까

영화를 본다는 것은 대다수 사람에게 즐거운 일이다. 영화는 인간의 원초적 호기심을 자극하며, 자신이 현실에서 할 수 없는 일, 또는 꿈꾸거나 그려왔던 일을 다양한 시선으로 풀어준다. 영화는 현실의 갈증을 대리 만족하게 해주는 도구라 할 수 있다.


잡지 독자 인증을 거치면 과거 기사와 최근의 온라인 공개 기사(종이잡지 전용 제외)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회원 가입만 해도 온라인 공개 기사 대부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일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최우성 | 편집인 : 박종생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종생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