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나무, 암소, 축구구단… 몸값 높아지는 실물투자
종다양성, 민가와 거리… 풍력터빈 세울 곳이 없다
옥상도시는 대안도시… 주택·납골당도 지붕에
BUSINESS
사냥감 된 사냥꾼… 전통기업 따라 하기
생산 재개 더디고 수요 위축도
22조원 투입 거대 프로젝트, 위기의 인텔 구원할까

표지 이야기
 
가공무역 위주, 경쟁 우위 여전
중국 제조업 해외 이전- ① 현황과 평가 ② 베트남 ③ 인도
 
 
집중기획
 
금리폭등, 더 멀어진 ‘내 집 마련’

10년 이상 이어진 최저금리 시대가 끝나면서 대출받아 집을 산 평범한 직장인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 아직 자기 집이 없는 무주택자들은 천정부지로 치솟은 집값을 보며 좌절감에 빠져 있다. 반면 부자들은 수도권 주택을 쓸어 담고, 임대료는 계속 오르고 있다.

 
스페셜 리포트
 
더 싸고 빠른 발사로 선점 나서

러시아의 침공으로 일상이 무너진 우크라이나 국민은 일론 머스크가 세운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엑스의 위성통신망 스타링크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한다. 민간기업인 스타링크는 이미 미국과 러시아 정부보다 많이 인공위성을 지구궤도에 쏘아올렸다.

 
 
 
글로벌 경제와 사회

이코노미 인사이트
2022년 8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중국 제조업체의 ‘탈중국’ 세 가지 이유

이번호에 시선을 끄는 중국 관련 기사가 두 개 있다. 중국 제조업체의 국외 이전 가속화, 우주전파자원 경쟁에 뛰어든 중국의 뒤늦은 추격을 다룬 기사다. 현재의 먹거리(제조업)와 미래의 먹거리(우주산업)에 대한 중국 내부의 복잡한 속내를 엿볼 수 있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정치인, 기업… 모두의 탐욕이 범인

아마존 열대우림 벌목업자들은 항상 당국의 머리 위에 있다. 콩농장주, 부동산 투기꾼, 불법 벌목업자는 위성의 감시망을 피하기 위해 구름이 끼어 연기가 눈에 띄지 않는 잔뜩 흐린 날만 골라 아마존에 방화를 저지른다.

육류 소비가 벌목·방화 부추겨

독일에서 사육되는 닭과 돼지 등 가축의 주요 사료는 콩이다. 가축 사료의 원료인 콩을 재배하기 위해 브라질 아마존 열대우림이 불법 벌목으로 파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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