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지나친 공매도가 개미들 반감 키워
환경 변화 반영해 낡은 규칙 바꿀 듯
개미 끌어들인 ‘꾼’들의 투기 게임
이슈
정부 혜택 챙기고는 주주가치만 우선
복지 이정표인가 차별적 제도인가
경제학자가 정치선동가로 변신하는 이유

표지 이야기
 
분출하는 인플레이션 유발 요인들
인플레이션의 귀환- ① ② ③
 
 
집중기획
 
“세계 자원 중 8.6%만 재활용”

순환경제는 자원 절약과 재활용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친환경 경제모델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비대면) 시대’에 패스트푸드 포장지, 택배상자, 테이크아웃용 컵 등 쓰레기는 사상 최대로 쌓이고 있다. 순환경제가 ‘쓰레기 제로 사회’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스페셜 리포트
 
‘한 번에 1천km 주행’은 선전 문구

전기자동차 선두주자인 테슬라의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지만 전기차에 쏠린 관심은 뜨겁다. 전기차 생산이 가장 활발한 중국에서는 한 번 주행으로 1천㎞를 달린다는 차가 잇따라 선보였다. 주행거리를 늘려주는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 경쟁이 한창이다.

 
 
 
글로벌 경제와 사회

이코노미 인사이트
2021년 4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제롬 파월 의장을 향한 짝사랑

‘오퍼레이션 트위스트’(중앙은행이 단기채를 매도하고 장기채를 매입하는 통화정책), ‘일드 커브 컨트롤’(중앙은행이 10년물 국채금리가 뛰지 않도록 직접 통제하는 통화정책) 같은 어려운 경제용어를 언론에서 자주 본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우리는 어떻게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길랭바레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에게 힘든 사실은 몸이 서서히 마비된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손과 발에서 마비가 시작되고 얼굴 쪽으로 올라온다. 결국 스스로 숨 쉴 수 없는 지경이 된다.

“현실에 순응하되 질문을 던져라”

코로나19가 역사책에 남긴 뼈아픈 문구 중 하나는 하필이면 누구도 비행기를 탈 수 없는 시기에 독일 베를린공항을 개장했다는 사실이다. 2020년 10월31일, 계획보다 9년이나 늦었지만 마침내 베를린공항이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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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 [셀린 무종] 가치보다 실익이 소비행태 좌우
  • 38 [쥐스탱 들레핀] 소비 조장 막아 기후위기 대응 기여
  • 40 [드니 클레르] 소비 과잉, 성장 넘어 지구환경 위협
  • 69 [알라르트 폰 키틀리츠] “현실에 순응하되 질문을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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