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무역장벽 쌓는 지원정책 미·중·EU, 1만8천 개 운용
공급과잉·인플레 부채질 세계 대공황 불씨 될 수도
‘유럽주권기금’ 조성 무산 난관 부닥친 EU의 IRA 대응
BUSINESS
누가 중국의 ‘스페이스X’가 될 것인가
친환경·저탄소 경제 위한 ‘재사용 발사체’ 개발 경쟁
헬로! 이마트

표지 이야기
 
중, 빗장 허물자 수장들 잇단 방문
중국으로 향하는 글로벌 IT 기업
 
 
집중기획
 
중 독주… 한국 고부가가치 주력

코로나19가 드리운 긴 불황의 그림자를 지우고 2023년 조선업에 부활의 햇살이 비치고 있다. 특히 모든 산업 분야에서 탄소배출 규제가 강화된 가운데 조선업도 ‘친환경’이 대세로 떠오른다. 국제해사기구(IMO)가 사실상 ‘2050년 넷제로’를 선언하자, 저탄소 연료 사용과 친환경 선박 전환의 압박이 거세졌다.

 
스페셜
 
‘폭염 지중해’ 울고 영국 웃는다

2023년 7월 지중해의 아름다움과 중세도시의 매력을 품은 그리스의 로도스섬이 산불로 잿더미가 됐다. 황급히 리조트를 빠져나오거나 공항 바닥에 주저앉아 하염없이 귀국행 항공편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어지럽게 오버랩됐다. 휴가 여행의 낙원이라는 하와이 마우이섬도 올여름 화마의 제물이 됐다.

 
 
 
글로벌 경제와 사회
‘위대한’ 한국의 대형은행들

이코노미 인사이트
2023년 10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빅테크와 중국의 도원결의

흔히 ‘황의 법칙’이라고 하면 황창규 전 삼성전자 기술총괄 사장을 떠올릴 것입니다. 2002년 황 전 사장은 “메모리 반도체의 집적도는 1년에 2배씩 늘어난다”며 ‘황의 법칙’(Hwang’s Law)이라 이름 붙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황의 법칙의 주인공은 따로 있습니다.

편집장 추천 칼럼
공유오피스 운영할수록 손실… 살아남을까

세계 최대 공유오피스(사무실) 기업인 ‘위워크’가 파산 위기에 내몰렸다는 언론 보도가 2023년 8~9월 쏟아졌다. 위워크는 우버(택시), 에어비앤비(숙박)와 함께 한때 ‘공유경제 삼대장’으로 불리며 기업가치가 470억달러(약 63조원)에 이르렀다. 그러나 2023년 9월8일 기준 종가는 주당 2.65달러로 시가총액이 21억100만달러(약 3조원)에 불과하다.

내용·형식 전복한 진정한 현대미술 창시자

‘프리즈 아트페어’가 열리면서 한국미술은 지금 시장의 계절이다. 2012년 화가 폴 세잔의 작품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이 역대 미술품 판매 최고가인 2억5천만달러(약 2800억원)에 팔려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이전 최고가 작품의 두 배에 가까운 가격이고 여전히 근현대 작가 가운데 최고가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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