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중국산 짝퉁 온상 인체 유해 제품도 여럿
반품·환불 서비스 엉망 관리 대책 절실
독일·일본계에 밀려 무더기 퇴출 위기
이슈
불투명한 디지털시장 베를린 빌딩 ‘싹쓸이’
임대료 높여 서민 내쫓고 탈세·돈세탁 의혹도
눈덩이 국채, 기득권층 이자 수입원

표지 이야기
 
공개된 개인정보 보호체계 미흡
얼굴인식 기술 논란- ① 중국 현황 ② 위험과 대책 ③ 프랑스 실태
 
 
집중기획
 
꺼지지 않는 기기, 새는 에너지

유튜브를 연다. 지나간 축구 경기 명장면을 다시 보고 싶어서다. 30분이 지나 정신을 차려보니 영화 예고편을 보고 있다. 어떻게 된 것일까? 채널이 사용자 주의를 끌기 위해 설치한 그물망에 걸린 것이다. ‘낚인’ 방문자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거기에 머문다.

 
스페셜 리포트
 
60년 가동 초소형원자로 개발

미국 억만장자들과 원자력 학계 대표주자들이 미래형 원전 개발에 한창이다. 차세대 전력망에 적합하며 안전하다고 홍보되는 소형모듈원자로는 지구온난화를 막을 비책으로 여겨진다. 그러면 ‘탈핵’을 선언한 독일의 선택은 잘못된 것일까.

 
 
 
포토 인

이코노미 인사이트
2020년 2월호 목차 보기


 
편집장의 글
디지털 딜레마

마이클 샌델 미국 하버드대학 교수가 쓴 <정의란 무엇인가> 첫 부분엔 ‘트롤리(전차) 딜레마’가 나옵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당신은 시속 100㎞로 질주하는 전차의 기관사입니다.

편집장 추천 종이잡지 전용 기사
‘빈곤퇴치=돈낭비’ 고정관념 깨뜨리다

에스테르 뒤플로(47)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 교수는 노벨경제학상 최연소 수상자이자 두 번째 여성 수상자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뒤플로 교수를 자문으로 초빙하기도 했다.

선진국 빈민층 빈곤퇴치 더 중요하다

평소 난민 통합과 기후변화 문제에 관심 있나. 아니면 연구 주제인 전세계 빈민 문제에 더 관심이 있나. 프랑스와 미국에서 빈민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유럽 난민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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