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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하는 인구, 젊지만 위험한 나라
Cover Story ● 21세기의 인구경제학- ④ 나이지리아
[48호] 2014년 04월 01일 (화) 라이너 클링홀츠 economyinsight@hani.co.kr

낮은 교육 수준 탓에 출산율 5.7명…
현재 1억7500만명에서 6억4천만명까지 늘어날 듯


라이너 클링홀츠 Reiner Klingholz
베를린 인구개발연구소 소장

독일과 프랑스를 합친 넓이의 국토를 가진 나이지리아는 1960년 독립 이후 인구가 4배 가까이 늘어 지금은 1억7500만명에 이른다. 나이지리아 인구는 지금도 거침없이 증가하고 있다. 대다수 저개발국가들과 달리 나이지리아의 출산율은 지난 50년 동안 여성 1인당 6.6명에서 5.7명으로 소폭 감소하는 데 그쳤다.

현재 나이지리아의 연간 신생아 수는 700만명 수준이다. 나이지리아 정부가 원유 수입액의 20%를 교육 부문에 투자하더라도 현재 초등학교조차 다니지 않는 어린이 1050만명에게 학교 교육과 직업훈련을 시킬 여력은 여전히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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