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특집 > 특집 2016
     
계층 간 불평등 키우는 의료보험
[Special Report II] 쇠락하는 프랑스, 깊어지는 고민- ② 의료보험제도 문제점
[80호] 2016년 12월 01일 (목) 셀린 무종 economyinsight@hani.co.kr
프랑스의 의료비 본인부담률은 유럽에서 가장 낮은 편이다. 하지만 여전히 프랑스 국민은 의료시스템이 불평등하다고 하소연한다. 불신의 배경에는 '빈곤층이 부유층보다 의료보험료를 더 많이 낸다'는 인식이 있다. 이는 환자의 소득수준에 따라 의료비 보장률이 크게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공공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해 민간의료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치과·안과 치료는 계층 간 보험료 차이가 커서 불평등한 요소로 꼽힌다.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고경태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윤종훈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