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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치료법 없는 상황, 의료진 교육 확대해야
[LIFE] 코로나19 장기 후유증- ② 치료법과 딜레마
[145호] 2022년 05월 01일 (일) 하로 알브레히트 economyinsight@hani.co.kr

하로 알브레히트 Harro Albrecht
하나 그라베 Hanna Grabbe
<차이트> 기자

   
▲ 수백만 명이 롱코비드를 호소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일해야 한다. 2022년 3월16일 멕시코에서 노동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REUTERS

안드레아스 곤쇼레크 신경과 전문의와 예르디스 프롬홀트 호흡기내과 과장​ 등 의사들은 롱코비드 증상이 실제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것인지의 논쟁이 때로 현실과 괴리돼 있다고 생각한다. “롱코비드를 호소하는 사람만 해도 수십만 명, 최악의 경우 수백만 명에 이른다. 이들은 노동 불가 상태의 환자다. 우리는 이들을 최대한 치료해야 한다.” 바로 이 대목에 딜레마가 있다. 이들은 어떤 이유로 몸상태가 좋지 않든 상관없이 치료가 필요하다. 이런 사람이 수십만 명일지, 수백만 명일지는 현재 누구도 알지 못한다.

ⓒ Die Zeit 2022년 제10호
Atmen und durchhalten
번역 김태영 위원

* 2022년 5월호 종이잡지 62쪽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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