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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으로 만든 빨대가 있다고?
[Trend] 플라스틱 빨대 퇴출 본격화
[101호] 2018년 09월 01일 (토) 메를린트 타일레 economyinsight@hani.co.kr
메를린트 타일레 Merlind Theile <차이트> 기자
 
   
▲ 패스트푸드점에서 산 음료를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로 마시는 여성. 유럽은 2021년까지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중단하기로 했다. REUTERS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가 퇴출 단계를 밟고 있다. 플라스틱 빨대로 돈을 버는 사람들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된다. 독일 바이에른주 라우블링에 있는 중소기업 트링칼메(Trinkhalme.de) 설립자 도미니크 바그너도 예외가 아닐 것이다. 그의 회사는 매년 플라스틱 빨대로 수억유로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그는 좋은 시절이 머잖아 끝날 것임을 잘 안다. “플라스틱 빨대 시장이 언젠가는 붕괴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플라스틱 빨대 금지가 나쁘지 않은 대책이라고 생각한다.”

*2018년 9월호 종이잡지 30쪽에 실렸습니다.
 
ⓒ Die Ziet 2018년 30호
Gibt’s den auch aus Stroh?
번역 김태영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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