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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녀(禁女)와 성장의 벽 깬다
[Trend] 탈(脫)석유 시대, 사우디 성장동력은 ‘여성’
[91호] 2017년 11월 01일 (수) 안드레아 뵘 economyinsight@hani.co.kr
왕실, 저유가 극복 방안으로 여성 노동력 활용… 권투하고 운전하는 여성도 등장
 
사우디아라비아는 석유에 의존하는 경제구조를 완전히 바꿔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유가가 곤두박질치면서 경제의 취약성이 노출됐고, 최근 카타르·예멘 등 주변국과의 갈등으로 정세 불안까지 겹쳤다. 국가적 대변혁의 탈출구가 필요한 시점에 사우디아라비아는 금기의 감옥에 갇혀 있던 여성의 힘이 절실하다.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은 여성을 사회의 구성원으로 서서히 끌어내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반면 근본주의적 성직자들은 여전히 여권 신장을 거부하고 있다.
 
안드레아 뵘 Andrea Böhm <차이트> 기자
 
   
금 장신구로 얼굴을 가린 여성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외곽에서 열린 자나드리야 문화제에 참석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여성이 첫 투표권을 행사한 건 2015년 12월이다. REUTERS
 
* 2017년 11월호 종이 잡지 28쪽에 실렸습니다.
 
ⓒ Die Zeit 2017년 36호
Wenn ihr starker Arm es will
번역 이상익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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