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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배는 산으로 간다, 이 사람아!
[Business] 독일 해운업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딜레마
[85호] 2017년 05월 01일 (월) 한나 그라베 economyinsight@hani.co.kr
독일 연방정부, 면세·보조금 등으로 해운업 살리기에 수십조원 올인... 선주들은 부패 스캔들
 
대우조선해양 정상화 문제로 머리가 아픈 한국과 마찬가지로 독일도 수익성 제로 상태에 빠진 선박회사에 대한 ‘묻지마 지원’으로 정부와 해운업계에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다. 독일 연방정부는 해운업계 요구라면 100% 수용하고 선박회사들은 정부의 전방위 지원을 받고 있다. 정부가 해운업계에 아낌없이 퍼주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 해운업 금융전문은행 HSH노르트방크 최고경영자(CEO) 스테판 에르미슈(왼쪽)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질문을 받고 있다. HSH노르트방크는 선박을 담보로 해운업계에 엄청난 규모의 대출을 해줬다. REUTERS
 
한나 그라베 Hanna Grabbe <차이트> 기자
 
* 2017년 5월호 종이 잡지 102쪽에 실렸습니다.
 
ⓒ Die Zeit 2017년 11호
Dahin geht die Steuer, Mann!
번역 김태영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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