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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품의 시한폭탄 ‘카운트다운’
[Issue] 부동산 열풍에 휩싸인 지구촌
[81호] 2017년 01월 01일 (일) 알렉산더 융, 베른하르트 찬트 economyinsight@hani.co.kr
전세계가 부채 늪에 빠져들고 있다. 투자자들이 돈을 생산적 부문에 투자한다면 부채는 그럭저럭 감당할 수 있다. 하지만 중국과 독일을 비롯해 각국 투자자들은 부동산을 사들이는 데만 혈안이 돼 있다. 이를 발판 삼아 형성된 주택시장의 호황은 전세계 경제에 쓰나미로 부메랑이 돼 돌아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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