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이슈 > 비즈니스
     
[Business] 스트리밍·디지털콘서트로 활로 찾는다
클래식 음악계의 변신 몸부림
[63호] 2015년 07월 01일 (수) 요아힘 크론스바인 economyinsight@hani.co.kr
디지털 시대 들어서며 연주·음반 산업 크게 위축… 정형화된 틀 벗고 IT 기술로 변화 모색클래식 음악계가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고전음악을 듣기 위해 연주회를 찾는 사람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 젊은이들은 클래식 음악계의 전통과 의식을 낯설어한다. 음반도 찾지 않는다. 디지털 음원 시장에 밀려 클래식 음반 산업이 급격하게 위축되면서 한쪽에선 변화의 시도가 일고 있다. 보수적이고 틀에 박힌 정형화된 모습에서 탈피하려는 것이다. 스트리밍 서비스와 디지털 콘서트가 대표적인 불황 타개책이다. 요아힘 크론스바인 Joachim Kronsbein <슈피겔> 기자독일 베를린을 가로지르는 슈프레강 연안에 1881년에 세워진 콘서트홀은 과거 하수처리장이었다. 아무런 장식도 없는 공간에 흰색
비공개 기사 전문은 종이 잡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요아힘 크론스바인의 다른기사 보기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권태호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장철규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