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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뒤늦게 벤처 투자 불붙은 프랑스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유럽의 스타트업
[63호] 2015년 07월 01일 (수) 토마 레스타벨 economyinsight@hani.co.kr
인재 몰리고 대기업도 관심… 투자자금 유치와 시장 선점 통한 네트워크화가 관건프랑스에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유능한 젊은 인재들이 안정적 직장보다는 스타트업에 몰리고 대기업들도 출자나 인수 방식으로 스타트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타트업이 매력적인 이유는 기존 기업이 점진적 혁신을 추구하는 데 반해 스타트업은 신기술을 이용해 시장을 뒤흔드는 비약적 혁신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금조달이 쉽지 않은데다 실제 수익을 내는 스타트업도 일부에 불과하다. 토마 레스타벨 Thomas Lestavel <알테르나티브 에코노미크> 기자2014년 가을,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프리모바일(프랑스의 제4이동통신 업체 -편집자)의 자비에 니엘 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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