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각 > People
     
[People] 건설로 다지고 복합개발로 도약한다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63호] 2015년 07월 01일 (수) 정남기 economyinsight@hani.co.kr
현대산업개발과 호텔신라가 시내 면세점 사업의 동맹군으로 등장하면서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장이란 직함을 제외하곤 건설 한 분야에만 주력해온 조용한 내실 경영의 대명사였기 때문이다. 50대 중반의 왕성한 나이와 16년간의 최고경영자(CEO) 경험을 바탕으로 정 회장이 한단계 사업의 도약을 시도하는 게 아닌가 하는 평가가 나온다. 정남기 편집장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현대·기아자동차에서 현대산업개발로 옮겨와 회장직을 맡게 된 것은 1999년 4월이다.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이 후계 구도를 짜면서 현대·기아차를 정몽구 현 회장 몫으로, 현대산업개발을 정세영 전 명예회장 몫으로 정리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현대·기아차를 맡아 경영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정남기의 다른기사 보기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권태호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장철규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