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특집 > 특집 2015
     
[집중기획] 창업 성공하려면 인맥부터 잡아라
중국의 실리콘밸리, 중관춘- ② 사람과 자금을 조달하려면?
[1070호] 2015년 07월 01일 (수) 류사오징 economyinsight@hani.co.kr
인맥으로 형성되는 창업의 울타리… 크라우드펀딩 등 자금 유치에 절대적으로 유리 창업 열기가 뜨겁다고 해서 사업 아이템만 보고 투자하는 것은 아니다. 중국에서 창업자가 투자자금을 모으는 데는 인맥이 크게 작용한다. 예를 들어 베이징대학이나 칭화대학 출신이라면 동문을 통해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의 자금을 손쉽게 모을 수 있다. 벤처 투자에도 아직 ‘울타리문화’가 작용하는 것이다. 창업자들 사이에선 제품 개발은 20%에 불과하고 사람을 관리하는 비즈니스가 80%란 말이 나온다. 창업카페 ‘베이다1898’을 설립한 양융은 창업에 관해서라면 누구보다 열정적인 사람이다. 여러 사람을 찾아다니며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
비공개 기사 전문은 종이 잡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류사오징의 다른기사 보기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고경태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윤종훈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