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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s' letters]
독자 편지
[3호] 2010년 07월 01일 (목) 이코노미 인사이트 economyinsight@hani.co.kr

제2호는 창간호에 비해 흥미롭고 이해하기 쉬우며 깊이 있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관련 기사가 만족스러웠습니다. 스마트폰 기사처럼 앞으로 신기술(태양광·전기차 등) 동향을 자주 게재해 패러다임의 변화를 보여주기 바랍니다. 예컨대 태양광 산업이나 신성장 동력 사업 부분을 충분히 조명해주면 좋겠습니다. 이동은
 
외국에서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수업 시간에 읽었던 학자들의 경제사상이나 어렴풋이 들은 논지를 많이 접할 수 있어서 그런지 기사를 이해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해외 매체에 실린 품격 높은 글을 보여주는 제2매체 역할을 해주는 잡지가 없어 안타까웠는데, <이코노미 인사이트>가 그런 역할을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편집팀에서 심층성과 대중성을 함께 접목시킬 수 있는 지면을 좀더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매월 특정 경제 분야에 대한 심층적인 글과 폭넓은 경제상식을 제공하는 기사를 많이 배치해주십시오. Yggdrasil
 
<이코노미 인사이트> 웹사이트를 통해 정기독자 인증 확인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웹사이트에서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번역 기사 원문을 보는 방법과 ‘E-book’ 서비스를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는지, 원문 기사 등을 PDF 파일로 볼 수 있는지도 알려주세요. wonbin Lee
답변드립니다▶ 정기독자분께 주어지는 혜택은, 첫째 모든 기사 열람이 가능합니다. 원칙적으로 제3호(7월호)부터 정기독자에게만 웹사이트 기사 열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둘째, 해외 번역 기사의 원문 열람도 가능합니다. 현재 영어는 물론 독일어·프랑스어·중국어 등 4개 외국어의 원문을 순차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원문 기사만 따로 모아놓은 페이지가 현재 웹사이트에 구축돼 있습니다. 사이트 상단 검색창에 ‘기사원문’이라고 입력하면 원문 기사를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째, <이코노미 인사이트> E-book 및 PDF 지면도 열람할 수 있습니다. PDF 지면은 7월 초 웹사이트에 올릴 예정이고, E-book 서비스는 현재 준비 중입니다. 이른 시일 안에 구축하겠습니다. 


트위터 계정 오픈했습니다 @Economy_insight  
<이코노미 인사이트>는 독자와의 일상적인 소통 강화를 위해 7월1일 트위터를 오픈합니다. <이코노미 인사이트> 트위터 계정은 ‘@Economy_Insight’입니다. <이코노미 인사이트> 트위터 계정을 팔로잉하는 분들 가운데 5명에게 추첨(7월9일)을 통해 문화상품권(1만원권)을 드립니다. 독자 의견은 트위터와 웹사이트(www.economyinsight.co.kr) 게시판(기사 문의 및 이용 문의)에서 받고 있습니다. 트위터를 통해 좋은 의견을 주시면 지면을 제작하는 데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더불어 독자 의견이 채택돼 ‘독자 의견’(Readers’ letters) 코너에 실린 분께는 ‘김덕수 전통연희상설공연 판’(광화문아트홀) 입장권 1매를 보내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의견을 기다립니다. 의견을 보내실 때는 <이코노미 인사이트> 전자우편(economyinsight@hani.co.kr) 또는 트위터 계정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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