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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를 먹여살리는 만화 속 영웅들
Business ● 황금알을 낳는 슈퍼히어로들
[32호] 2012년 12월 01일 (토) 티에레리 로젤 economyinsight@hani.co.kr
월트디즈니가 제작한 영화 <어벤저스>에 등장하는 슈퍼히어로들. <어벤저스>가 흥행에서 대성공을 거두며 디즈니는 주가 상승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월트디즈니 제공 마블은 스파이더맨, 엑스맨 등으로 유명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다.2009년 디즈니가 마블을 인수한 뒤 스파이더맨 등 이른바 '슈퍼히어로'의 영화화 바람이 불고 있다.특히 지난 4월에는 마블이 보유한 슈퍼히어로가 총출동한 영화 <어벤저스>가 대성공을 거두면서 디즈니는 주가 상승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수백 명의 슈퍼히어로를 탄생시킨 마블이 디즈니의 새로운 수익원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티에레리 로젤 Thierery Rogel <알테르나티브 에코노미크> 기자 지난 6월 영화 <어벤저스>는 15억달러의 흥행 수입을 벌어들이며 영화사상 세 번째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반세기 전에 태어난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슈퍼히어로들은 오늘날 우리의 스크린을 장악하고 청소년들의 상상력을 지배하고 있다.마블의 독특한 기업적 모험의 역사를 되돌아보자. 마블의 영웅들 스파이더맨·헐크·배트맨 슈퍼히어로들의 역사는 1938년 슈퍼맨과 함께 시작된다.슈퍼맨이 등장한 신문 <액션코믹스>가 150만 부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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