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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는 나의 힘
[바둑과 CEO]
[20호] 2011년 12월 01일 (목) 김연기 economyinsight@hani.co.kr
김연기 <한겨레> 스포츠부 기자   바둑 격언 중에 ‘청심과욕’(淸心寡慾)이란 말이 있다.‘마음을 깨끗이 하고 욕심을 적게 하라’는 뜻으로, 욕심과 집착을 버려야 함을 강조한 것이다. 1991년 <가로수> 창간으로 생활정보지 사업에 뛰어든 지 20년 만에 연매출 8천억원의 중견그룹 수장이 된 이의범(48·사진) SG그룹 회장은 업계에서 ‘바둑에 미친 회장님’으로 통한다.아마추어 5단인 그는 바쁜 일과 중에도 반드시 일주일에 1번 이상은 ‘맞수’를 찾아 대국을 펼친다.바둑 보급에도 관심이 많아 ‘바쏘배 직장인 바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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