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각
     
자기 전 ‘하루 생활 회상’ 필요
[Life] 스마트 시대와 불면증- ④ 수면연구소가 제안하는 편안한 수면법
[20호] 2011년 12월 01일 (목) 자미하 샤피 economyinsight@hani.co.kr
자미하 샤피 Samiha Shafy <슈피겔> 기고자 예술가 안토니 고이콜리아의 <슬리핑>(Sleeping). 레겐스부르크대학의 정신과 및 심리치료 클리닉 2층 21B실에 있는 수면연구소는 달걀색 벽에 푸른색과 붉은색으로 문을 칠한 밝은 복도가 아주 명랑하게 보인다.문 뒤에는 침대와 측정기가 놓인 침실이 있다.이 화려한 색상은 사람들의 기분을 밝게 하려는 것이다.수면연구소에 있는 환자들 대부분은 이미 수천 번의 괴로운 밤을 겪은 사람들이...
비공개 기사 전문은 종이 잡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자미하 샤피의 다른기사 보기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강대성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백기철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