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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호부터 지면은 늘리고 용지는 가볍게
[공지]
[12호] 2011년 03월 01일 (화) 이코노미 economyinsight@hani.co.kr

   
 
독자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호부터 16면을 늘려 발행합니다. <이코노미 인사이트>는 홍보성 기사나 경제와 무관한 영역의 글을 배제해 지면의 거품을 빼왔습니다. 이번 증면을 계기로 불확실성에 휩싸인 국내외 경제를 꿰뚫어보는 한층 수준 높은 지면을 꾸리겠습니다.  
또한 용지는 가벼운 것으로 바꿨습니다. 이전의 용지는 빛의 반사가 심하고 너무 두껍다는 일부 독자들의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뱃살은 더 빼고 근육은 더 탄탄해진 <이코노미 인사이트>를 넘기는 손맛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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