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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난 방책은 임금인상과 재교육
[GLOBAL ] 독일 노동시장의 새 흐름- ② 요인과 대책
[137호] 2021년 09월 01일 (수) 아나 마이어 economyinsight@hani.co.kr

아나 마이어 Anna Mayr
마르크 시리츠 Mark Schieritz
<차이트> 기자

   
▲ 2020년 6월1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공항에서 독일통합서비스노조인 베르디 소속 한 노조원이 파업에 참가해 베르디 노조기를 들고 있다. REUTERS

2021년 6월25일 금요일 뉘른베르크 코른마르크트 거리, 파업에 참여한 야나 함펠은 분노로 격앙돼 있다. 노동조합 사무총장인 그에게 소매업 종사자들의 파업 시위는 분노를 표출하는 자리다. 노조원들은 임금인상과 더불어 코로나19 특수로 발생한 이익의 정당한 몫을 자신들에게 달라고 요구한다. 하지만 사 쪽은 오히려 임금협상 자체를 1년 이후로 늦추자고 했다. 코로나19로 회사가 손실을 보았다는 게 공식적인 이유였다.

ⓒ Die Zeit 2021년 제28호
Die neue Macht der Angestellten
번역 김태영 위원

* 2021년 9월호 종이잡지 90쪽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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