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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과열 거품인가?
[INTERVIEW] 케네스 로고프 경제위기 전문가
[133호] 2021년 05월 01일 (토) 리자 니엔하우스 economyinsight@hani.co.kr

케네스 로고프(Kenneth Rogoff)는 경제위기 전문가다.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경제학을 가르친다. 일반인에게는 <화폐의 종말>(The Curse of Cash), <이번엔 다르다>(This Time is different) 등의 저자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의 책에서 금융위기가 국가 재정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파헤쳤다. 그렇다면 그는 팬데믹 상황에서 증권시장이 호경기를 누리는 이유를 어떻게 이해할까. 더불어 경제는 언제 다시 회복할지, 코로나19 사태가 왜 경제성장을 멈추게 못하는지 등 여러 글로벌 경제 현안에 대해 그의 견해를 들어봤다.


리자 니엔하우스 Lisa Nienhaus
옌스 퇴네스만 Jens Tönnesmann <차이트> 기자

   
▲ 케네스 로고프 경제위기 전문가. 위키피디아 제공

-로고프 교수, 지금 1만달러가 수중에 있다면 주식에 투자하겠는가.
=1만달러 외에 다른 재산을 가진 게 전혀 없다면 주식투자를 하지 않을 것이다. 주가가 높은 지금, 주식투자에 뛰어든다는 건 아주 위험하다. 주식뿐 아니라 다른 투자 형태, 이를테면 부동산도 가격이 높기는 마찬가지다. 그런데도 여전히 투자 상담가들은 주식에 투자하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 Die Zeit 2021년 제12호
Ist das eine Blase?
번역 장현숙 위원

* 2021년 5월호 종이잡지 94쪽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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