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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든 일은 아직 오지 않았다”
[COVER STORY] 코로나19 백신 접종 전ㅋ략- ③ 비밀 프로젝트
[130호] 2021년 02월 01일 (월) 에다 그라바르 economyinsight@hani.co.kr

독일 제약사 바이오엔테크는 코로나19를 통제하기 위해 얼마나 긴 시간 압박 속에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고군분투했을까. 연방주 정치체제인 독일에서 행정적으로 발목 잡힐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살펴봤다.

에다 그라바르 Edda Grabar 자유기고가
마렌 옌젠 Maren Jensen <차이트> 인턴기자
잉고 말허 Ingo Malcher
안나 마이어 Anna Mayr 슈테판 빌레케 Stefan Wileke
안카트린 네치크 Ann-Kathrin Nezik
마르쿠스 로베터 Marcus Rohwetter
클라스 타체 Claas Tatje
<차이트> 기자

   
▲ 독일의 예방접종 일정과 실행은 기독교민주연합(CDU)출신의 옌스 슈판 보건부 장관에게 달렸다. 슈판 장관이 2021년 1월13일 베를린에서 예방접종이 시작될 무렵 연방의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REUTERS

옌스 슈판 독일 보건부 장관이 행사장 안으로 들어왔다. 그러자 행사장 조명이 일시에 켜졌다. 조명이 켜진 거대한 칸막이 스크린에 “접종센터 뒤셀도르프”라고 적혔다. 화면에 “귀하의 예방접종증명서와 신분증, 백신 여권을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쓰여 있다. 그 옆으로 주사기, 앰풀, 작은 바코드 사진이 보인다. 이 행사장은 산업지구 전차 종착역 인근 건물에 마련된 접종센터 입구를 재현한 것이다. 2020년 12월15일 화요일, 슈판 장관이 참석한 이 행사는 팬데믹 종식 이후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했다.

ⓒ Die Zeit 2020년 제52호
Geheimprojekt Impfung
번역 김태영 위원

* 2021년 2월호 종이잡지 36쪽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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