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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높은 체인형 안과 상장 러시
[ISSUE] 중국 영리 안과병원 급성장- ① 실태
[128호] 2020년 12월 01일 (화) 자오진차오 economyinsight@hani.co.kr

자오진차오 趙今朝
마단멍 馬丹萌
<차이신주간> 기자

   
▲ 중국에서 가장 기업가치가 높은 아이얼안과병원그룹의 체인병원 소개. 중국 본토에 500곳 이상, 홍콩 7곳, 미국 1곳, 유럽 80곳, 동남아 12곳이 있다. 아이얼안과 누리집

8월 개학을 앞두고 중국 후베이성 우창구 중산로 481호에 있는 우한대학부속 아이얼(愛爾)안과병원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1층 로비에는 3m 넘는 긴 줄이 생겼다. 진료를 받기 위해 후베이성 츠비시에서 온 학부모는 정오가 되기도 전에 진료 대기 순번이 200을 넘겼다고 말했다.
병원이 문전성시를 이룬 것처럼 안과 체인인 아이얼안과는 자본시장에서 신기록을 세웠다. 2020년 9월3일 주가가 상장 이후 최고치인 주당 54.43위안(약 9100원)까지 올랐다.
2009년 내국인 전용 A주 선전 촹예반(創業板)에 상장된 아이얼안과는 9월3일 기준 시가총액 1965억위안(약 33조원)으로, 10년 사이 30배 상승했다. 안과는 물론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모든 민영 의료기관 가운데 ‘선두’가 되었다. 현재 주가수익률은 143.55배다.
아이얼안과는 민영 의료기관이 자본시장을 이용하는 모범 사례가 되었다. 위스쥔 아이얼안과 이사회 비서는 상장 전에도 채권 투자를 포함한 다양한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했다며, 기한이 지난 뒤 자금을 돌려줘야 해 안과의 속성과 맞지 않았다고 말했다. 상장 이후 지속적인 자금원을 갖게 되자 이런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됐고 회사의 장기적 성장에 도움이 됐다.

잇따르는 상장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자 7월부터 민영병원들이 촹예반 상장을 추진해, 3개 민영 안과병원의 기업공개 신청이 잇달아 수리됐다. 허스(何氏)안과와 화샤(華夏)안과, 푸루이(普瑞)안과다. 주식발행 시장에서 안과병원의 인기도 올라갔다. 투자설명서에 공개한 지분 구조에서 다양한 형태의 자본이 보였다.
허스안과에선 재정부 산하 선진제조산업투자기금이 지분 9.00%, 메이신(沒信)투자가 8.86%, 신숭로봇자동화(新松機器人)와 뉴소프트(東軟控股)가 각각 6.62%, 이젠(醫健)과학기술이 6.48%를 보유했다. 공칭청펑신(共青城鵬信)과 공하오(共好)과학기술, 공푸(共福)과학기술, 공싱(共興)과학기술, 중앙국유기업빈곤퇴치기금, 화다게놈(華大基因)도 0.91~3.54%의 지분을 갖고 있다.
병원들은 조달한 자금으로 다른 병원을 인수하거나 병상 수를 늘리는 등 규모를 확장할 계획이다. 첸리창 PWC 의료산업합병 담당 파트너는 민영병원에는 여건이 된다면 상장이 좋은 선택이라며, 공립병원과 경쟁에서 시장을 선점하는 데 유리하다고 말했다.
선전 촹예반은 상하이 커촹반(科創板)보다 유동성이 좋고 연구개발 능력 기준이 높지 않다. 특히 등록제로 바꾼 뒤 문턱이 낮아져 민영병원이 상장에 적극적이다. “민영병원은 업체 통합이라는 변화와 상장이라는 기회를 동시에 마주했다.” 왕빙 중룬(中倫)변호사사무소 파트너는 “특히 촹예반은 등록제여서 민간 의료기관의 상장 동기와 상장 계획, 상장 능력과 맞아떨어진다”고 말했다.
최근 증시가 강세장을 보이자 업계 관계자들은 3개 안과병원이 상장되면 기존 투자자가 자금을 회수할 기회를 얻고, 같은 안과병원인 아이얼안과를 참고해 발행 가격을 만족스럽게 정할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이) 너무 크다. 중국 안과병원의 시장 규모가 1천억위안인데 아이얼안과의 1년 매출액은 100억위안에 불과하다.” 팡민 워버그핑커스 파트너 겸 중국의료건강투자 책임자는 안과서비스업계에서 선두 기업이 눈에 띄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아직은 초기 단계”라고 말했다. 이번에 상장을 신청한 안과의료그룹 3곳을 합쳐도 아이얼안과보다 규모가 작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들 후발 주자가 아이얼안과를 추격하긴 힘들 것으로 예상했다.
굴절 이상과 안구건조증, 망막질환, 녹내장, 백내장 등 안과 질환은 사람을 평생 따라다닌다. 현재 안광학(안경, 드림렌즈, 콘택트렌즈 계열)과 굴절교정수술(레이저 굴절수술과 안내렌즈 삽입술), 백내장이 가장 수익성이 높은 분야다.
안과전문병원은 상업화하기 쉬운 민영 의료기관으로 여겨졌다. 중국 1호 민영병원 상장사 아이얼안과 외에도 부유층을 겨냥한 시마(希瑪), 더스자(徳視佳) 등 민영 안과병원이 최근 2년 사이 홍콩증시에 상장했다. 시가총액이 각각 71억8300만위안과 17억9400위안에 이른다.
위훙 베이징밍스광(北京茗視光)안과 최고경영자는 안과전문병원이 성장한 이유를 이렇게 분석했다. 첫째, 안과는 비교적 전문적이고 영상과 마취 등 다른 진료과 의존도가 낮아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둘째, 안과 장비의 전문화, 정밀화 수준이 높고 진단이 명확하며 기술 문턱이 낮은 편이다. 마지막으로 시장이 넓고 환자가 이미 많은데 계속 늘어나고 있다.

급성장 배경
업계에선 대부분 민영안과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위훙 최고경영자는 업계에서 안광학과 굴절교정수술(근시수술)을 소비형 의료(의료보험 적용이 안 되고 치료 목적이 아닌, 시장화된 의료서비스)로 분류한다며, 이 때문에 민영 안과병원이 공립병원과 차별화 경쟁을 할 수 있고 시장 확장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소비형 안과 의료의 성장은 중국이 ‘근시대국’이라는 독특한 현실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중국은 세계에서 안질환 환자가 가장 많은 나라다. 중복 발병을 고려하지 않고 보면, 근시 인구가 7억 명, 안구건조증 인구는 약 3억 명, 백내장 환자는 약 1억6천만 명에 이른다. 3대 안질환 환자 수가 10억 명이 넘는다.
전문성이 그다지 요구되지 않는 안광학 서비스와 굴절교정수술이 민영안과의 매출액 증대를 뒷받침한다. 근시 예방 노력이 부족하고 청소년의 근시 비율이 높은 중국의 현실도 작용했다. 2018년 8월 교육부 등 8개 부처가 ‘아동·청소년 근시예방 종합실시 방안’을 발표해 아동과 청소년의 근시 비율을 낮추려는 목표를 제시하기도 했다. 이 정책이 실효를 거둔다면 민영안과의 성장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
현재 민영안과의 서비스 규모는 공립병원에 미치지 못한다. 기술 수준이 높고 전문가를 육성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안저질환과 녹내장 등 복잡한 안질환 치료는 여전히 공립병원에서 더 많이 맡는다. 고령화가 가속됨에 따라 안질환 치료 수요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관옌톈샤(觀研天下)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민영 안과 서비스 시장 규모는 2012년 64억위안에서 2016년 141억위안으로 늘어, 연간 복합 성장률이 21.7%였다. 같은 기간 공립 안과 서비스의 시장 규모는 397억위안에서 686억위안(약 11조5천억원)으로 늘었다.
일부 민영 안과병원에서 안저질환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했는데,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거나 유명 의료진을 영입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여러 현실적 장벽으로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다.

   
▲ 청두아이얼안과에서 근시교정수술을 하는 모습. 소아안과와 근시 클리닉 성수기인 여름이면 하루에도 많으면 수백 건의 수술을 한다고 병원 쪽은 밝혔다. 청두아이얼안과 누리집

경영 현황과 전망
상장 예정인 3개 민영안과는 서로 다른 지역에 자리잡았다. 화샤안과는 동남부 지역에서 51개 안과병원을 운영하고, 허스안과는 랴오닝에 집중해 2급과 3급 안보건센터 33개를 보유하고 있다. 푸루이안과는 서남부 지역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장했다. 현재 18개 안과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 화샤안과의 규모가 가장 크고 논란도 많다. 실제 소유주인 쑤칭찬은 푸젠성 푸톈 출신으로 1992년 대학 졸업 뒤 대만 기업과 국유기업에서 근무하다가 건축패널 무역에 뛰어들었다. 2001년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한 뒤 건축패널 사업이 위축되자 의료산업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공립병원 체제를 개편하는 ‘동풍’을 타고 2003년 쑤칭찬은 샤먼안과센터를 인수했다. 1997년 설립된 이 센터는 체제를 개편하기 전까지 푸젠성에서 최고의 안과 전문의로 평가받던 훙룽자오가 원장이었다. 쑤칭찬이 인수한 뒤 훙룽자오는 의료진을 이끌고 나와 2006년 9월 사먼커훙(廈門科宏)안과병원을 세웠다. 2014년 사먼안과센터는 화샤안과병원그룹으로 이름을 바꿨다.
쑤칭찬은 사먼안과센터를 기반으로 의료체계를 확장해 17개 성 45개 도시에서 51개 안과전문병원을 개원했다. 2019년 현재 병상 수 2775개, 주요 사업매출 24억3200만위안을 기록했다.
쑤칭찬이 사먼안과센터를 인수한 해에 허웨이와 허샹둥 의사 형제는 랴오닝에서 8년째 안과병원을 운영하고 있었다. 허스안과는 지금도 규모가 크지 않다. 1995년 랴오닝성 정부가 적극적인 투자 유치 정책을 추진할 때 일본 규슈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두 형제가 잇달아 귀국했고 동북 지역 최초의 민영 안과병원을 설립했다. 선양아동병원 건물 꼭대기에 허스안과라는 간판을 걸었다.
허스안과는 3단계 의료서비스 체계를 만들어 3급 안보건센터 3곳과 2급 안보건센터 30곳, 초급 안보건센터 56곳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분포를 보면 허스안과가 가장 치우쳐 있다. 31개 자회사 가운데 22개가 랴오닝성에 있고 상하이, 허베이성, 광둥성, 쓰촨성에 일부 병원을 확장했다.
2006년 설립한 푸루이안과의 본거지는 쓰촨성이다. 창업자 쉬쉬양과 직원들은 전문경영인 출신이다. 최근 2년 동안 푸루이안과는 인수·합병을 통해 대도시로 진출했다. 쉬쉬양은 푸루이안과의 지분 9.00%를 갖고 있고, 푸루이투자와 푸수이정신(扶綏正心), 진관칭청(錦官青城), 푸수이정더(扶綏正德) 등의 기관을 통해 지분 65.77%를 지배하고 있다. 푸루이투자는 푸루이안과의 지분 47.88%를 보유한 대주주다.
기업공개를 신청하기 전 푸루이안과는 세 차례 자금조달을 진행했다. 2019년 4월 상장을 약속하고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프리 기업공개로 4억위안을 조달했다. 투자자는 코스톤자산관리(基石資本), GP캐피털(金浦投資), 타오캐피털(道遠資本), 에버레스트VC(朗瑪峰創投), 프로메테우스캐피털(普思資本)이었다. 같은 해 11월에도 지분투자와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 지분투자자는 세쿼이어캐피털(紅杉資本)이고, 중궈런셔우(中國人壽) 대건강펀드에서 전략적으로 2억위안 투자했다.
사실 아이얼안과를 제외하면 민영 안과는 대부분 특정 지역에 편중돼 있다. 앞의 세 안과 외에 시마안과, 더스자안과 등 홍콩에 상장한 병원과 차오쥐(朝聚)안과 등 기업공개 의사를 밝힌 후발 주자가 있다. 고급 서비스에 주력하는 시마안과는 광둥성·홍콩·마카오를 잇는 웨강아오(粵港澳)대만구와 장강 삼각주 지역 등 경제 수준이 높은 지역에 진출했다. 2019년 30개 병원을 보유한 차오쥐안과는 주로 네이멍구자치구에 집중해 설립했다.
이런 민영 의료그룹은 매출액에서 아이얼안과에 훨씬 못 미치지만 각자 몫을 챙기는 데 지장받진 않는다. 아이얼안과의 2019년 매출액이 99억9천만위안인 데 견줘, 상장 예정인 3개 병원의 2019년 매출액은 그 절반에 못 미치는 43억9500만위안이었다. 순이익은 화샤안과가 가장 많은 1억8200만위안이었다. 푸루이안과는 4900만위안이며, 자회사의 절반이 적자였다.
안과 분야를 평가할 때 업계 관계자들은 시장이 충분히 커서 더 많은 기업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판단은 환자 규모와 소비 수준의 상승에 기인한다.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고 청소년의 생활습관 문제가 지속돼 중국의 눈병 환자 비율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안과 서비스 보급률은 여전히 낮다.
톈펑(天風)증권은 아이얼안과가 발표한 ‘각막굴절교정수술백서’를 인용해, 2015년 중국의 인구 100만 명당 라식수술 건수가 727건에 지나지 않는 반면, 일본과 한국은 각각 4688건과 3137건이었다고 지적했다. 이들 나라와 격차가 커서 중국 안과시장이 앞으로 2~6배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톈펑증권 보고서는 평가했다.
시장조사업체 프로스트앤드설리번의 ‘중국 의료기기업계 발전 보고’에 따르면, 2019년 모두 1700억위안인 중국 안과 시장에서 안과의료 시장이 1240억위안으로 73%를 차지했다. 안과기기 시장이 267억위안(16%), 안과약품 시장이 193억위안(11%)이었다.
위원신 하이퉁(海通)증권 의약산업 수석애널리스트는 최근 선전거래소에서 열린 온라인 행사에서 1천억위안 규모의 안과 시장에서 의료서비스 시장 규모가 크고 성장률이 빠르다며, 앞으로 안과 산업 매출과 이익에서 50%를 의료, 나머지 50%를 기기와 약품이 나눠가질 것으로 전망했다.

   
▲ 중국은 근시 인구가 7억 명이 넘는 ‘근시대국’이다. 후베이성 우한 초등학교의 학생들이 근시 방지를 위해 쇠막대를 설치한 책상에서 책을 읽고 있다. REUTERS

다른 분야에서도 ‘군침’
다른 분야 기업도 민영 안과병원 운영에 합류하고 있다. 광정(光正)그룹은 주력인 철골구조 사업이 부진하자 2013년부터 사업구조를 조정했다. 가스와 건강 분야에 진출하고 에너지와 철골구조 사업을 분리 매각했다. 2018년 6년 연속 적자를 기록한 뒤 현금 6억위안으로 신스제(新視界)안과의 지분 51%를 인수했다.
이어 2020년 현금 7억4100만위안으로 나머지 지분을 사들였다. 신스제안과는 상하이, 우시, 정저우, 칭다오 등 9개 도시에서 12개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광정그룹 매출액에서 안과 사업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2019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광정그룹 매출액(12억8500만위안) 가운데 의료 분야가 3분의 2를 차지했다. 백내장과 굴절교정수술 매출액이 각각 4억1600만위안과 2억5천만위안이었다.
재미를 본 광정그룹은 확장 속도를 높였다. 2020년 6월5일, 광정그룹의 베이징광정안과병원유한공사가 베이징메이얼무(北京美爾目)병원관리유한공사의 지분 51%를 확보해 지배주주가 되었다. 메이얼무병원의 창업자는 중국 백내장 수술 ‘4대 명의’로 평가받는 예칭이다. 그는 베이징퉁런(同仁)병원에서 근무했다. 1988년 설립된 메이얼무병원은 베이징과 허베이성에서 8개 직영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웨인의료기금(約印基金)과 1989VC(1989創投基金管理中心) 등의 투자를 받았다.
다른 상장사 장허(江河)그룹은 ‘국내외 자원 연동’이란 개념을 제시했다. 주력 사업을 인테리어와 의료·건강 두 부문으로 나눴다. 의료·건강 부문에서는 안과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 회사는 2015년 하반기에 오스트레일리아 최대 체인형 안과병원 비전을 인수했다. 2016년부터 국내 부속기관인 장허쩌밍(江河澤明)에 비전의 브랜드를 사용했다. 주로 장강삼각주 지역에 지점이 분포한다.
장허그룹의 2019년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의료 부문 매출액이 8억4900만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8% 늘었다. 비전의 매출액이 6억5700위안, 중국 내 안과가 약 1억7500만위안으로 양쪽을 합하면 8억3200만위안이다. 여기에는 새로 인수한 화이안광밍(淮安光明)병원의 매출도 포함됐다.
중국에서 유일하게 두 개의 상표를 보유한 의류업체 아마스(阿瑪施)는 굴절교정수술 분야에서 속력을 냈다. 2018년 아이얼안과의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굴절교정수술이 주력인 광저우아마스안과의 연간 매출액이 수천만위안에 이른다. 안과업계 관계자는 아마스안과가 장비를 대량 구입하고 젊은 환자를 겨냥한 저가 정책을 추진해 “가격으로 물량을 바꿨다”고 주장하면서 “기초 의료서비스로 점유율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는 추구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 財新週刊 2020년 제39호
逐鹿民營眼科
번역 유인영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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