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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시장 막히고 실업 걱정
[COVER STORY] 직격탄 맞은 중국
[112호] 2019년 08월 01일 (목) 양시판 economyinsight@hani.co.kr
양시판 楊西凡 <차이트> 기자 
 
   
▲ 중국 저장성 이우시에 있는 공장과 무역업체에서는 장난감, 주방용품, 차량용품, 소형 가전제품, 장난감 등을 전세계에 납품한다. 하지만 이 지역 경제는 미-중 무역전쟁 이후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 REUTER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정책이 중국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고 싶다면 청지보(40)를 만나야 한다. 지보는 중국 동부 저장성 이우시에서 수출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다. 인구 100만여 명의 이우시는 중국에서도 ‘메이드 인 차이나’(Made in China)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도시다. 모건스탠리 분석을 보면, 이우시는 연간 매출액이 240억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생활용품 거래 중심지다. 이우시에 있는 수만 곳의 공장과 무역업체는 플라스틱 장난감, 우산, 주방용품, 차량용품, 소형 가전제품, 크리스마스 장식품 등을 전세계에 납품하고 있다.

* 2019년 8월호 종이잡지 43쪽에 실렸습니다.
 
ⓒ Der Zeit 2019년 25호 
Die Angst der Händler
번역 김태영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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