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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펍체인 웨더스푼에 없는 에르딩거 맥주
[ISSUE] 브렉시트 지지자, 팀 마틴
[112호] 2019년 08월 01일 (목) 잉고 말허 economyinsight@hani.co.kr
영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펍(pub) 체인 대표인 팀 마틴은 영국이 유럽연합(EU)에서 빨리 탈퇴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는 이미 유럽 여러 나라에서 수입한 술과 음료를 더 이상 자신의 펍에서 팔지 않는다.
 
잉고 말허 Ingo Malcher <차이트> 기자
 
   
▲ 영국 차기 총리가 될 보수당 대표 경선에서 최후의 2인으로 남은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외무장관(왼쪽)이 2019년 7월10일 런던 웨더스푼 메트로폴리탄 바에서 팀 마틴 회장과 함께 생맥주를 따르고 있다. REUTERS
팀 마틴은 자신의 큰 목표를 위해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하면, 맥주를 더 싸게 팔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50만 개 맥주 뚜껑에 엘리트, 유럽연합을 향한 경고문을 붙였다. “자유주의 무역이 실행돼야 물건 가격이 낮아진다.” 주목할 것은 마틴이 이미 맥주를 매우 싼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는 브렉시트가 실행되면 더 많은 돈을 투자할 준비를 해놓았다.
 
* 2019년 8월호 종이잡지 95쪽에 실렸습니다.

ⓒ Die Zeit 2019년 26호
Besoffen vom Brexit
번역 이상익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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