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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월세, 그나마 소득공제
[자산 관리] 부양가족 있는 연봉 3천만원이하 무주택 근로자 300만원까지 공제
[8호] 2010년 12월 01일 (수) 딸기아빠(김종석) economyinsight@hani.co.kr
딸기아빠(김종석) 우리투자증권 마포지점 자산관리 팀장 2010년도 어느덧 저물어가고 있다.연초에 세웠던 목표를 뒤돌아보고, 다시 새로운 계획을 구상하는 시기다.그런데 요즘처럼 ‘투자시계’가 어두울수록 버는 것보다는 ‘지키는’ 재테크 전략이 필요하다. 흔히 ‘13월의 보너스’라고 하는 연말정산, 지금이라도 바뀐 제도는 무엇인지, 세금을 더 되돌려받으려면 어떤 상품에 가입하면 되는지 알아보자.   이번에 달라지는 연말정산 항목 올해부터 종합소득 과세표준 일부 구간의 세율이 인하된다.과표가 4600만원 이하인 구간은 세율이 15%, 8800만원 이하 구간은 24%로 지난해보다 각각 1%포인트 인하된다.1200만원 이하와 8800만원 초과 구간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또 서민층의 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월세 소득공제가 신설됐다.배우자 또는 부양가족이 있는 총급여 3천만원 이하의 무주택 근로자가 국민주택규모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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