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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람코 민영화 무산이 남긴 것
[Issue] 오일로 쌓은 부의 한계
[107호] 2019년 03월 01일 (금) 미하엘 투만 economyinsight@hani.co.kr
미하엘 투만 Michael Thumann <차이트>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의 중·장기 개발 계획인 ‘사우디 2030’을 추진하는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첫 단추로 국영 석유기업인 사우디아람코의 민영화를 추진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REUTERS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주식 상장이 될 계획이었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자국 국영 석유회사의 민영화에 성공했다면 말이다. 예정된 주식 상장은 제대로 실패하고 말았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심 기업 사우디아람코(Saudi-Aramco)다. 사우디아람코는 확보한 원유 매장량만 3천억 배럴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무함마드 빈 살만(이하 MbS)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는 자신의 주요 경제개혁 대상으로 사우디아람코를 삼았는데, 결국 흐지부지됐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 2019년 3월호 종이잡지 83쪽에 실렸습니다.

ⓒ Die Zeit 2019년 2호
Auf Öl gebaut
번역 김태영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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