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국제 > 포커스
     
클라우드·AI로 전력질주
[Focus]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변신- ① 기업 유전자
[104호] 2018년 12월 01일 (토) 장얼츠 등 economyinsight@hani.co.kr
장얼츠 張而馳 친민 覃敏 <차이신주간> 기자
 
   
▲ 2018년 9월 중국 베이징 정보통신박람회에서 화웨이는 5세대(5G) 이동통신 기술과 장비를 선보였다. REUTERS
2018년 10월 중국 국경절 연휴가 끝난 뒤 상하이월드엑스포전시관에서 열린 ‘화웨이 커넥트 2018’에서 쉬즈쥔 화웨이 순환 회장(순번을 정해 6개월씩 회장을 맡음 -편집자)은 “화웨이가 인공지능 칩을 개발한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았는데 그 소문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쉬즈쥔 회장이 발표하려는 내용은 반도체 칩이 끝이 아니었다. 인공지능(AI) 분야에서 AI 칩부터 스마트폰을 비롯한 스마트 단말기, 통신장비,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화웨이 제품으로 AI의 모든 응용시나리오를 지원한다는 ‘풀스택(Full-Stack), 올시나리오(All-Scenario)’ 전략을 세웠다. 그리고 화웨이가 구축한 AI 플랫폼이 산업 생태계를 주도하기 바랐다.
 
쉬원웨이 화웨이 전략마케팅 담당 사장은 “앞으로 10년 동안 AI의 주요 무대는 산업이 될 것”이라며 “2025년이 되면 세계 AI 시장은 3800억달러(약 428조원) 규모로 성장하고 기업을 겨냥한 시장이 90%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열린 같은 행사에선 궈핑 당시 순환 회장이 공용 클라우드를 육성해 세계 5대 클라우드 반열에 오르겠다고 밝혔다. 화웨이가 설립한 독립 사업부문 ‘클라우드BU’는 1년이 지난 지금 직원이 수천 명 규모로 성장했다.
 
‘일단 한 가지 일을 결정하면 전력질주한다.’ 화웨이의 추진력은 많은 경쟁사가 두려워한다. 그러나 일련의 정책 결정 뒷면에선 갈수록 깊어지는 화웨이의 고민을 읽을 수 있다. 1월 화웨이는 2018년 매출 목표를 동기 대비 14% 늘어난 1022억달러(약 115조원)로 잡았다. 처음으로 1천억달러 돌파를 목표로 내세웠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이 선정한 2018년 세계 500대 기업 가운데 매출액이 1천억달러를 넘는 곳은 61개였다. 화웨이는 72위다.
 
전력질주 DNA
중국에서 5세대(5G)가 상용화되지 못하고 중-미 무역전쟁으로 해외시장 환경이 악화된 탓에 화웨이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통신장비 사업의 성장률이 둔화됐다. 스마트폰 중심의 소비자 사업은 성장세를 유지했지만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상태에 접어들고 있다. 애플, 삼성과 함께 치열한 경쟁을 치러야 한다. 그나마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제품은 성장 잠재력이 남아 있다. 화웨이가 클라우드와 AI에 주력하기로 결정한 배경이다. 화웨이 내부 관계자는 2018년 매출액이 1천억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지금의 성장 방식에는 한계가 있다는 우려가 회사 내부에서 나왔다고 전했다.
 
화웨이가 새로 주력하려는 기업 부문에도 고수들이 포진해 있다. 공용 클라우드 분야에선 화웨이의 진입이 늦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강력한 경쟁사는 이름만 들어도 익숙한 외국 대기업이 아니라 알리바바와 텐센트를 비롯한 중국 인터넷기업들이다. 이들은 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자본을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AI 분야도 군웅이 할거하는 ‘전국시대’다. 구글과 엔비디아가 시장을 선점했다. 수많은 스타트업도 전문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화웨이가 기본 플랫폼이 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대기업이 실패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용감하게 선두에 서야 한다. 대기업이 보수적이면 언젠가 문제가 생긴다. 통신장비를 팔던 화웨이가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한 이유가 무엇일까? 클라우드가 흐름이기 때문이다. 이 흐름을 따르지 않으면 언젠가 도태될 것이다. 거품이 있긴 하지만 인공지능도 큰 흐름이다. 이 방향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쉬원웨이 사장은 런정페이 화웨이 창업자의 말을 인용해 “방향이 정확하면 먼저 출발해야 한다. 기다리지 말고 대담하게 전진하라”고 말했다.
 
   
▲ 엔비디아의 창업자 젠슨 황이 2018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자가전전시회(CES) 기조연설에서 로봇택시용 인공지능 컴퓨터 ‘페가수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REUTERS
화웨이의 고민
1987년 설립된 화웨이는 통신장비로 성장했다. 2011년 회사 조직을 통신장비, 기업, 소비자 사업부문으로 분리했다. 화웨이는 2017년 연매출 6036억2100위안(약 97조8100억원), 순이익 474억5500위안의 대기업으로 성장했다. 런정페이 창업자는 2020년에 매출액 1500억달러 돌파를 목표로 내세웠다.
 
화웨이의 주력 사업은 여전히 통신장비다. 2013년 395억달러 매출을 올린 화웨이가 이 분야의 기술과 판매에서 가장 앞서 있던 스웨덴 기업 에릭손(353억달러)을 추월했다. 통신장비 부분만 놓고 보면 화웨이 매출이 275억2천만달러로 에릭손에 뒤지기는 했지만, 당시 세계 통신업계가 3세대(3G)에서 4세대(4G)로 넘어가 이동통신업체들이 새 투자 주기에 들어갔다. 에릭손, 화웨이, 알카텔루슨트, 노키아지멘스, ZTE는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각자 살길을 찾았다. 몇 년 뒤 알카텔루슨트와 노키아지멘스는 노키아로 통합해 유·무선 통신을 결합한 네트워크사업을 공략했다. 에릭손은 몸집을 줄여 이통통신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관리서비스 사업을 확장했다. 화웨이와 ZTE는 통신장비 외에 소비자·기업 서비스를 펼쳤다.
 
화웨이는 2017년 통신장비 분야에서 ‘왕좌’에 올랐지만 전망은 불투명했다. 매출은 화웨이 2978억위안, 에릭손 1505억위안, 노키아 1802억위안으로, 화웨이가 확연하게 앞섰다. 하지만 런정페이 창업자는 2018년 6월 “앞선다고 이끌어가는 것은 아니다. 이끌어가려면 규칙을 만들고 업계 경쟁을 유도해야 하는데 우리는 그런 능력이 없다. 지금은 오히려 힘을 모아 위험에 대응해야 한다. 생존이 최우선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세계 통신장비업계는 ‘보릿고개’를 넘고 있다. 4G가 막바지에 이르렀지만 5G 시대는 아직 오지 않았다. 컨설팅업체 오범에 따르면 2017년 세계 무선인터넷 시장 규모는 6% 줄었다. 2018년에도 2% 하락하고, 2019년에는 2018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웨이가 경쟁력을 가진 중국 시장도 이동통신사의 자본지출이 정점에 이른 2015년 이후 점차 줄어들고 있다. 초상증권은 2018년 3대 이동통신사 자본지출 총액이 2911억위안으로, 2017년보다 5.6%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차이나모바일은 4G 네트워크에서 강점을 확보하기 위해 2014~2016년에 4G 기지국 151만 곳을 설치했다. 이후에는 2017년 36만 곳, 2018년 상반기 19만 곳을 증설하는 데 그쳤다.
 
화웨이는 5G를 신중하게 판단하고 있다. 쉬즈쥔 회장은 “5G에 대한 기대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만큼 크지 않다”고 말했다. 쉬 회장에 따르면, 2019년이 돼야 5G의 최종 기술표준이 확정될 예정이고 대량연결·지연해소·신뢰제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4G 네트워크가 이미 훌륭하고 5G가 아니면 지원할 수 없는 애플리케이션(앱)도 눈에 띄지 않는다. 따라서 5G가 상용화되더라도 전체 네트워크를 5G로 바꾸지 않고 사용자가 밀집된 도심 지역에 먼저 도입할 가능성이 높다.
 
시장에서는 중-미 무역전쟁과 국제정치가 화웨이의 5G 해외사업에 가져올 영향을 우려한다. 미국은 굳게 문을 닫았고, 화웨이 오스트레일리아 지사는 2018년 8월23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5G 서비스와 장비를 공급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 스콧 모리슨 신임 오스트레일리아 총리는 10월9일 인터뷰에서 중국은 물론 역내 어떤 국가에 대해서도 통신 분야를 포함한 자국의 핵심 자산을 영원히 보호할 것이라며 “국가 이익을 기준으로 모든 국가에 동일한 처리 방침을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팡훙강 독일 데테콘컨설팅 중국 지역 부사장은 “화웨이는 5G를 순조롭게 준비하고 있으며 특허, 기술 검증, 시험 네트워크 등에서 진전을 거뒀다”며 “화웨이가 당면한 주요 문제는 정치적 도전”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가 여러 이유로 화웨이가 자국 이동통신사의 5G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거부해 경쟁사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에릭손의 최신 분기 실적 보고서를 보면, 북미·유럽·남미 지역 네트워크사업 매출이 크게 늘었다. 반면 화웨이의 통신장비 사업은 성장이 급속히 둔화됐다. 실적 성장률이 2014년 16.4%, 2015년 21.4%, 2016년 23.6%였으나 2017년에는 2.5%로 급락했다. 
 
화웨이는 ‘달걀’을 통신장비라는 하나의 ‘바구니’에 담아두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2011년부터 기업사업 부문을 만들어 메모리, 기업네트워크, 서버 장비를 팔았다. 하지만 이 분야 규모는 폭발적으로 늘지 않았다. 2017년에도 회사 전체 매출액의 9.1%에 그쳤다. 2017년 12월 말 후허우쿤 당시 순환 최고경영자는 기업사업 부문이 앞으로 5년 안에 화웨이의 ‘대들보’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몇 년 동안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거둔 분야는 기대를 모은 기업사업 부문이 아니라 한때 매각을 검토했던 소비자사업 부문이다. 특히 스마트폰 판매 실적이 가파르게 성장해 화웨이의 매출 규모를 키웠다.
 
스마트폰이 효자
2017년 화웨이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1억5300만 대를 넘겼다. 2018년 목표는 2억 대 돌파(30.72% 성장)다. 쑨옌뱌오 제일스마트폰연구원 원장은 삼성과 애플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30%에 불과해 화웨이 스마트폰의 성장 가능성이 큰 것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2019년에는 성장 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스마트폰의 기초과학 분야 혁신은 거의 한계에 이렀고, 일부 하드웨어 측면의 혁신은 부품 양산이 문제다. 예를 들어 비보와 오포가 출시한 리프트식 카메라의 모터 공급사인 일본 소기업은 한 달 최대 생산능력이 100만 대였다. 화웨이는 표준형 제품에 주력할지, 아니면 (독특한) 콘셉트 제품을 출시할지 선택해야 한다.”
 
전체 스마트폰 업계는 위축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2018년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8% 줄어든 3억4200만 대였다. 3분기 연속 하락이다. 통신산업 애널리스트는 화웨이의 현재 상황에 대해 통신장비 사업은 안정적 성장을 유지하고, 스마트폰 사업은 앞으로 돌진해야 하며, 기업 사업은 육성 중이라고 정리했다.
 
2017년 9월 화웨이는 스마트폰 메이트10에 처음으로 AI 칩을 사용했다. 기업서비스 분야에선 먼저 회사 내부에서 AI 기술을 활용해 세금계산서 수백만 장을 이미지로 인식한 뒤 자동 처리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내부 문서의 기계번역을 하기도 했다. 이 과정을 통해 화웨이는 범용기술인 AI가 거의 모든 경제 분야에 적용돼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는 거대한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판단했다. 
 
   
▲ 2018년 10월 영국 런던에서 공개된 화웨이의 메이트20 스마트폰 신제품들. REUTERS
스마트 시대의 도래
쉬즈쥔 회장은 “기원전 바퀴와 철, 19세기 철도와 전기, 20세기 자동차·컴퓨터·인터넷처럼 인공지능은 일종의 기술 조합이자 새로운 범용기술”이라며 “경제학자들은 인류가 지금까지 발전하면서 모두 26가지 범용기술을 개발했다고 평가하는데 인공지능이 그 하나”라고 말했다. 
 
화웨이는 2017년 회사 비전을 ‘모두가 연결된 세상 구현’에서 ‘디지털로 모든 개인과 가정, 조직이 완전히 연결된 지능형 세상 구현’으로 바꿨다. 런정페이 창업자의 ‘관’(네트워크)에 대한 인식도 달라졌다. 2018년 한 좌담회에 참석한 그는 “사물인터넷이 인류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큰 네트워크가 될 것”이라며 “최종 형태가 무엇일지 지금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스마트 시대를 맞아 화웨이는 여러 분야에서 선점 기회를 놓쳤다. 2017년 마화텅 텐센트 창업자는 클라우드컴퓨팅을 AI의 매개체로 간주하고 기업이 클라우드로 각종 AI 기술을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마존은 2006년부터 클라우드컴퓨팅 분야에 진출했고, 중국에서는 알리바바그룹이 2009년부터 시작했다.
 
2017 회계연도 알리바바클라우드 매출은 133억9천만위안(약 2조1700억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 늘었다.
 
화웨이는 2010년 클라우드컴퓨팅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공용 클라우드를 추진하자 화웨이는 정면 대결을 피했다. 2017년 3월에야 해당 사업부인 클라우드BU를 설립하고 직원을 2천 명 이상 확충해 전략적 지위를 부각했다. 쉬즈쥔 회장은 “내부에서 클라우드사업을 오랫동안 논의해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하지 않았을 때 반드시 문제가 생길 것이란 결론을 내렸다”며 “그럴 바에는 추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시장조사업체 IDC의 류쉬타오 기업용 시스템·소프트웨어 연구부 책임자는 화웨이가 공용 클라우드 시장에 들어간 시기가 늦은 감이 있지만 기회가 없지는 않다고 말했다. “미국에 견줘 중국의 클라우드컴퓨팅 시장은 아직 규모가 작고 주요 소비군이 인터넷기업에 한정돼 있다. 정부와 기업고객은 시작 단계이며 기업 대상 사업에선 화웨이와 칭화유니(紫光) 등 하드웨어 제조사가 유리하다.” 그는 정부와 기업고객이 본격적으로 공용 클라우드를 써야 할 시점이 분명하지 않은 것이 후발 주자에게 직면한 도전이라며, 강인한 인내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투자하면서 그 순간이 다가오기를 기다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부와 기업고객의 수요가 급증하면 전략적 성장기를 맞이할 수 있다. 반대로 정부와 기업고객이 공용 클라우드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지지부진하면 제조사들은 사설 클라우드 서비스에 기대를 걸 수밖에 없다.”
 
AI 분야에서는 엔비디아와 구글이 가장 앞섰다. 엔비디아의 GPU는 2012년부터 딥러닝과 연계해 강력한 생태계를 구축했다. 구글은 2016년 딥러닝을 겨냥한 전용 프로세서인 TPU를 개발하고 구글클라우드를 통해 외부에 서비스를 제공했다. 구글은 또 자사의 딥러닝 프레임워크(프로그램 기본 뼈대)인 텐서플로를 출시했다. 개발자들이 이를 기반으로 신경망 모형을 개발하고 구체적인 시나리오에 적용했다.
 
하지만 엔비디아와 구글 솔루션이 클라우드에 편중돼 많은 스타트업과 화웨이는 단말기에서 기회를 찾았다. 화웨이가 세계 최초로 AI 칩을 스마트폰에 적용할 때 중국 반도체 스타트업 캠브리콘테크놀로지가 협력사였다. 쉬즈쥔 회장은 “먼저냐 늦게냐가 아니라 적절한 시기에 출발해야 한다”며 화웨이는 AI 또는 클라우드 분야에서 후발 주자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팡훙강 부사장도 “세계가 정보사회에서 스마트사회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사업 기회는 화웨이 열 개도 먹여 살릴 수 있다”며 “화웨이가 사업 차원에서 고려할 문제는 현행 사업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다음 경쟁 무대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화웨이 클라우드 사업부 관계자는 “화웨이 클라우드가 지향하는 방향이 명확하진 않지만 하드웨어 개발과 기업 대상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체적으로 규모가 작아 화웨이 클라우드의 매출은 2017년 대비 700% 늘었다. 화웨이의 실적 보고서를 보면, 2017년 말 기준 화웨이클라우드는 14개 유형의 99개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했고 2천여 개 협력사를 확보했다. 
 
* 2018년 12월호 종이잡지 60쪽에 실렸습니다.

ⓒ 財新週刊 2018년 제41호 
華為開打下半場
번역 유인영 위원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장얼츠 등의 다른기사 보기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권태호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장철규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