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종이잡지 전용 요약
     
비행기 이용 포기하지 않으려면
[Special Report] 지구온난화 막는 해법 ②
[102호] 2018년 10월 01일 (월) 나디네 아르 등 economyinsight@hani.co.kr

라이언에어의 출범과 함께 항공 여행의 광기가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가항공이 난립하면서 티켓값이 낮아졌고, 가까운 거리도 비행기로 이동하는 일이 급증했다. 하지만 환경을 생각하면 비행기를 아예 타지 않는 것이 이상적이다. 

나디네 아르 Nadine Ahr
디르크 아센도르프 Dirk Asendorpf
페트라 핀츨러 Petra Pinzler <차이트> 기자
 
   
▲ 항공 노선 증가와 항공권 가격 하락으로 항공 여행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먼 나라뿐 아니라 자국 내에서도 비행기를 이용하는 경향이 급증하고 있다. REUTERS
미하엘 크라머는 베를린 출신의 14년차 교통 전문 정치가다. 유럽의회에서 녹색당을 대변하고 있다. 항공산업에 치우친 ‘차별’이 상공의 지옥을 만들었다고 여긴다. 크라머는 그 사례로 베를린과 폴란드 브로츠와프 간의 노선을 들었다. 

*2018년 10월호 종이잡지 63쪽에 실렸습니다.

ⓒ Die Ziet 2018년 33호
Die Hölle am Himmel
번역 김태영 위원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나디네 아르 등의 다른기사 보기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권태호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장철규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