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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기 패션 사이트를 찾아주는 신개념 검색 서비스, ‘현대카드 피코(P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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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호] 2018년 05월 01일 (화) 이코노미 인사이트 economyinsight@hani.co.kr
   
 
언제 어디서나 패션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다. TV를 켜면 각종 패션 프로그램을 볼 수 있고, 패션을 주제로 한 잡지들도 많다. 특히, 주요 포털 사이트와 소셜미디어에서는 원하는 검색어만 입력하면 바로 관련 정보가 쏟아져 나온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풍요 속 빈곤’을 지적하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정보의 절대량은 많지만, 정작 찾고자 하는 내용이나 새로운 패션 정보는 접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포털 사이트는 광고나 스폰서십 계약을 맺은 쇼핑몰이나 브랜드를 우선 노출하고, 패션 매거진이나 케이블TV에 나오는 아이템들은 고가의 제품이거나 일반인들은 소화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블로그나 소셜미디어에 올라오는 패션 콘텐츠 역시 바이럴 마케팅(viral marketing) 콘텐츠들이 상위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참신한 패션을 정보를 접하기 힘들다.
 
이 같은 상황에서 새로운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해외 인기 패션 사이트를 찾아주는 검색 서비스가 등장해 주목 받고 있다. 그 앱은 바로 <현대카드 피코(PICO)>다. ‘피코’는 ‘나노(nano)’보다 작은 1조 분에 1에 해당하는 수를 뜻하는 단어로, ‘아주 작은 데이터까지 놓치지 않고 분석하겠다’는 현대카드의 의지를 담고 있다.
 
왜 해외패션 검색 서비스인가?
우선, 패션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분야다. 더불어 지극히 개인적인 분야이면서, 시기에 따라 유행하는 특정 트렌드가 나타나는 사회적 속성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특히, 소수의 유명 디자이너나 전문가, 패션기업들이 흐름을 주도하는 경향이 강했다.
 
현대카드는 이 같은 패션 분야의 특성에 주목했다. 카드 결제 데이터라는 신뢰도 높은 빅데이터를 쉽게 풀어, 회원들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의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현대카드는 국내 패션은 회원들이 기존 서비스를 통해 접할 기회가 많다고 판단, 그 대상을 서비스가 부족한 해외 패션에 집중했다.
 
<피코>는 700만 현대카드 고객들의 결제 데이터를 분석해 다양한 패션 트렌드를 보여주고, 검색어에 따라 해외 인기 쇼핑몰을 알려준다. 또, 각 개인의 패션 취향에 맞는 해외 패션 브랜드와 쇼핑몰도 추천해준다. 특히, 유명 브랜드몰부터 특색 있는 전문 온라인숍까지 해외의 다양한 패션 사이트를 소개해 회원들에게 새로운 발견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카드 결제 데이터에 기반한 신개념 검색서비스
카드사의 결제 데이터는 구글이나 페이스북, 아마존 같은 세계적인 디지털 기업들도 탐내는 순도 높은 데이터다. 카드 결제 데이터가 사람들의 소비생활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한 라이프 스타일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처럼 카드 결제 비중이 높은 사회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지금까지 카드사의 결제 정보는 대부분 마케팅 참고용이나 단순 통계자료 등 제한된 형태로만 활용되어 왔다.
 
<피코>는 이 같은 한계를 뛰어 넘어 최초로 패션을 테마로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과 검색 서비스를 접목시켰다. 국내 데이터 사이언스 마케팅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한 것으로 평가 받는 <피코>는 20억 건이 넘는 실제 카드 결제 데이터를 분석해 해외 패션 사이트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각 사이트의 방문 기록 등을 분석해 검색 결과를 도출한다. 특히, 검색 알고리즘에 광고나 스폰서십 등을 전혀 적용하지 않아 일반 포털 사이트보다 검색 결과가 객관적이다.
 
<피코> 이용자는 필요에 따라 원하는 검색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피코>는 자체 개발한 검색 알고리즘을 적용해 ‘인기있는’, ‘최근뜨는’, ‘내게맞는’으로 구성된 3가지 형태의 검색결과를 제공한다.
 
‘인기있는’은 현대카드 결제 건 수와 금액, 사이트 방문지수 등이 높은 인기 패션 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검색 옵션이고, ‘최근뜨는’은 히트상품이나 큰 폭의 세일 등으로 특정 기간 인기가 급상승한 사이트를 찾아볼 수 있는 옵션이다. 이 옵션은 인기가 급상승한 기간(1/3/6개월)을 달리하거나 인기를 끄는 지역이 국내인지 해외인지도 확인 가능하다. ‘내게맞는’은 이용자의 패션 취향과 카드 사용패턴을 분석, 각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 나아가 사이트 필터를 활용하면 성별과 스타일, 쇼핑몰 유형, 가격, 국가 등에 따라 더욱 정교한 검색도 가능하다.
 
해외 직구 등을 이용하면서 외국어 때문에 불편을 느낀 회원들도 <피코>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피코>는 1,800여 곳에 달하는 해외 패션 사이트를 한글로 검색할 수 있도록 한글 검색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각종 편의 기능 역시 눈에 띈다. <피코>는 해외 패션 사이트 추천부터 해당 사이트가 보유한 개별 상품의 가격까지 검색결과로 보여줘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 ‘관심 사이트’ 등록 기능을 이용하면 등록한 사이트의 신상품 업데이트와 할인과 같은 정보도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다.
 
현재, 베타 서비스 중인 <피코>에 대한 이용자들의 초기 평가는 매우 긍정적이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평점은 5점 만점에 4.5점 이상이며, “국내 포털을 통해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패션 사이트를 알려줘서 좋다.”는 평가나 “특색 있는 상품들이 많이 나와 해외 패션 트렌드를 확인하러 자주 방문하겠다.” 등의 호평이 대부분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분석 데이터가 계속해서 축적되고 검색 알고리즘이 고도화되면 <피코>의 검색 결과는 더욱 정교해질 것”이라며 “이용자들에게 그 동안 접할 수 없었던 새로운 패션 사이트를 만나는 즐거움과 다양한 실용적 혜택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대카드만의 데이터 사이언스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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