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종이잡지 전용 요약 | 비즈니스
     
브랜드 가치에 사회적책임을 입힌다
[Business] 독일 가족기업의 품격 ‘쇠펠’
[95호] 2018년 03월 01일 (목) 디트마어 H. 람파르터 economyinsight@hani.co.kr
7대째 가업 잇는 연매출 1300억여원대 아웃도어 기업… 납품업체 노동환경도 엄격 관리
 
213년 역사를 가진 의류 생산업체 쇠펠(Schöffel·한국에선 흔히 ‘쉐펠’로 표기 -편집자)은 경쟁이 치열한 아웃도어 시장에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쇠펠은 고가의 브랜드 전략을 쓰지만 고객은 비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최고의 품질과 사후관리로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다. 쇠펠은 아시아에 몰려 있는 납품업체 공장의 생산환경도 철저히 감독한다.
 
디트마어 H. 람파르터 Dietmar H. Lamparter <차이트> 기자
 
   
쇠펠은 마케팅의 일환으로 오스트리아 스키 대표팀을 후원한다. 2018 평창겨울올림픽에서 오스트리아 알파인스키 대표 아나 파이트가 슬로프를 내려오고 있다. REUTERS
 
* 2018년 3월호 종이 잡지 52쪽에 실렸습니다.
 
ⓒ Die Zeit 2017년 53호
Erfolg im größten Mistwetter
번역 장현숙 위원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디트마어 H. 람파르터의 다른기사 보기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권태호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장철규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