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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디와 알티스, 몸집 불리기의 그늘
[Business] 프랑스 통신·미디어 공룡그룹 인수·합병 경쟁
[92호] 2017년 12월 01일 (금) 에르베 나탕 economyinsight@hani.co.kr
콘텐츠·통신망 융합, 비용 삭감, 금융 거품, 새로운 경쟁자까지 통신·미디어 부문은 근본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 더구나 변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프랑스에선 통신·미디어 부문의 양대 공룡인 비방디와 알티스가 ‘융합’이라는 이름의 인수·합병 경쟁을 선도한다. 그 이면에는 두 그룹의 사령탑인 뱅상 볼로레 비방디 회장과 파트리크 드라히 알티스 최고경영자의 ‘탐욕’이 자리잡고 있다. 최근 프랑스 축구리그 중계권 확보를 둘러싸고 맞붙은 양쪽의 ‘빚으로 몸집 불리기’ 실태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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