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종이잡지 전용 요약 | 이슈
     
13억분의 1의 남자 ‘황제 시진핑’
[Issue] 시진핑의 야심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92호] 2017년 12월 01일 (금) 이코노미 economyinsight@hani.co.kr
권력투쟁 승리 발판 삼아 제19차 당대회 통해 집권 2기 ‘활짝’… “무소불위 권력”
 
2012년 제18차 당대회에서 총서기에 임명된 시진핑은 전임자인 장쩌민과 후진타오의 측근 인사들을 ‘부패와의 전쟁’ 명분으로 내치면서 당내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그는 서민적이고 검소한 이미지를 내세워 중국인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지만, 동시에 폭정과 억압정치를 한다는 비판도 받는다. 대외적으로 그는 중국을 세계 강대국으로 올려놓겠다는 목표를 세워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이 각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과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및 우파 약진이란 정치적 리스크로 혼란을 겪자 시진핑이 반사이익을 보기도 했다. 시진핑은 2017년 10월 제19차 당대회에서 1인 집권 체제의 기틀을 완벽히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마티아스 나스 Matthias Nass <차이트> 기자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다음 세기로의 비행’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이 고 마오쩌둥이 전용기에서 일하는 사진 작품을 보고 있다. 시진핑 주석은 마오쩌둥과 같은 반열에 오르려 한다. REUTERS
 
* 2017년 12월호 종이 잡지 108쪽에 실렸습니다.
 
ⓒ Die Zeit 2017년 43호
Größter Vorsitzender
번역 이상익 위원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코노미의 다른기사 보기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고경태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윤종훈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