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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미달 3세들의 위험한 대물림
[Cover Story] 중산층 대 부유층: 부유층의 은밀한 사생활- ② 부의 세습화
[90호] 2017년 10월 01일 (일) 라우라 크비르트니아 economyinsight@hani.co.kr
가족기업의 자산 상속 일반화… 온실 속에 자란 3세들, ‘유아독존’ 사고
 
독일 사회에서 부익부 빈익빈의 골이 점점 깊어진다. 돈 있는 집안 자식이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얻고 이는 사회적 영향력 확대로 이어진다. 귀하게 자란 부유층 3세는 특권을 당연시하며 일반인들의 인식과 갈수록 유리된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언감생심이다. 부 세습화의 위험은 바로 이 지점에 있다.
 
라우라 크비르트니아 Laura Cwiertnia <차이트> 기자
 
   
교육도 돈이 좌우한다. 부자의 자녀는 수천만원의 기숙사비를 내는 사립학교에 다닌다. 시험을 잘 보면 학교 앞에 고급 스포츠카가 배송되기도 한다. 학생들이 교정을 거닐고 있다. REUTERS
 
* 2017년 10월호 종이 잡지 47쪽에 실렸습니다.
 
ⓒ Die Zeit 2017년 31호
Die da oben
번역 김태영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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