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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은 죽음과 입 맞춘다”
[Focus] 알수록 신비한 와인 잡학사전
[89호] 2017년 09월 01일 (금) 마티아스 슐츠 economyinsight@hani.co.kr
미네랄 맛까지 생성되는 와인 아로마... 화이트와인, 초록잔디·꿀·멜론 향미 아울러
 
와인은 포도로 빚는 예술이자 과학이다. 한 알의 포도가 숙성을 거쳐 보여주는 맛과 향은 셀 수 없이 많다. 그 차이는 포도를 잉태하는 토양과 햇살, 공기, 숙성 환경과 기간 등에서 비롯된다. 좋은 풍미를 자랑하는 와인이 있는가 하면 어떤 와인은 떫은맛이 난다. 이유가 무엇일까? 와인 학계는 복잡다단한 식품인 와인의 비밀을 풀려고 금세기 최상급 와인의 유전자 해독에 팔을 걷어붙였다.
 
마티아스 슐츠 Matthias Schulz <슈피겔> 기자
 
   
와인 애호가들은 뜻깊은 날 비싼 와인을 가족이나 지인과 나눈다. 미국 뉴저지주 리버티홀 박물관이 6개월의 복원 기간을 거쳐 공개한 1796년산 최고급 마데이라 와인. AP 연합뉴스
 
 * 2017년 9월호 종이 잡지 112쪽에 실렸습니다.
 
   
 
 
   
 
ⓒ Der Spiegel 2017년 29호
“Wein ist dem Tode geweiht”
번역 김태영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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