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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 인수·합병, 해외시장서 승부수
[Focus]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시트립의 미래 ②
[89호] 2017년 09월 01일 (금) 저우치쥔 외 economyinsight@hani.co.kr
미국·유럽·인도 업체 잇따라 인수... 경쟁 치열한 국내보다 시장 진입 수월 전세계 온라인 여행 서비스 업계에서 시트립의 시장점유율은 1%에 미치지 못한다. 시트립은 이제 중국 평정에 안주하지 않고 전세계 곳곳에서 투자를 확대하며 몸집을 키우고 있다. 미국, 유럽, 인도 등 지역을 가리지 않고 잇따라 현지 업체 인수에 나섰다. 여기에는 대기업 여행사와의 경쟁이 치열한 중국보다 상대적으로 해외시장 진입이 수월하다는 인식이 작용했다. 해외시장을 확대하면 시트립의 독점으로 중국 내 중소 여행업체들이 고사 위기에 몰렸다는 비판도 피할 수 있다. 저우치쥔 周淇雋 류샤오징 劉曉景 <차이신주간> 기자 중국 전체 여행업계에서 온라인 종합여행사가 차지한 10%를 제외한 나머지는 각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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