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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는 세계시장을 위한 기업”
[Interview] 테리 폰 비브라 알리바바그룹 유럽 지사장 ②
[87호] 2017년 07월 01일 (토) 주자네 아만 economyinsight@hani.co.kr
글로벌 상거래를 더 쉽게 만든다는 ‘겸손한 야심’... 3세기 존속 기업이 목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그룹은 직원이 5만 명에 이른다. 알리바바는 전자상거래 기업 중 최초로 많은 서비스를 일원화했다. 고객은 물건 구입부터 공공요금 결제까지 알리바바 한 곳에서 모두 처리할 수 있다. 막강한 제국을 이룬 것이다. 이런 위상과 대조적으로 유럽 지사장 테리 폰 비브라(Terry von Bibra)는 인터뷰 내내 더함도 덜함도 없이 겸손한 자세를 보였다. 전세계 소비자의 이익을 위해 헌신하는 단체처럼 알리바바 유럽 지사를 묘사했다. 외교관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그의 뒷모습에서 세계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이 되려는 알리바바의 야심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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