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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불안한 ‘무늬만 자율주행’
[Focus] ‘좌충우돌’ 자율주행 시승기- ① 피곤한 불완전 자율주행
[87호] 2017년 07월 01일 (토) 만프레트 드보르샤크 economyinsight@hani.co.kr
각종 스마트 기능 있지만 차선·속도·방향 수시로 이탈... 걸핏하면 ‘삑삑’ 경고음 울려
 
테슬라 등 완성차 업계는 ‘자율주행’ 수식어로 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에게 환상을 심어준다. 엄밀히 말하면 전세계에 아직 자율주행차는 존재하지 않는다. ‘호기심 반, 불안함 반’으로 땀이 흥건한 양손을 어쨌든 운전대에 얹어놓고 만일의 오작동을 경계하는 운전자의 얼굴을 보면 더욱 그렇다. 컴퓨터 신경 쓰랴, 주행 상황 예의 주시하랴, 오히려 운전자의 피로만 늘리는 것 아닌지 모른다.
 
만프레트 드보르샤크 Manfred Dworschak <슈피겔> 기자
  
   
도요타의 자율주행 콘셉트 로고가 운전대 버튼에 새겨 있다. 이 로고는 사람과 차가 주행을 목적으로 서로 지켜보고 돕는 동료 관계임을 뜻한다. 자율주행 운전자는 신경 쓸 일이 많다. REUTERS
 
* 2017년 7월호 종이 잡지 120쪽에 실렸습니다.
 
ⓒ Der Spiegel 2017년 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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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김태영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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