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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위기? 페루에는 없어요”
[Trend] 페루 신문 <엘트로메>의 성공 전략
[86호] 2017년 06월 01일 (목) 펠릭스 릴 economyinsight@hani.co.kr
값싼 가격과 적당한 선정성 등으로 신문시장 점령... 정치적 편향성에 비판 목소리
 
신문시장의 위기는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인터넷,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종이신문을 사서 뉴스를 소비하는 사람은 요즘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수년 안에 신문이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페루에서 발행되는 <엘트로메>는 이런 전세계적 추세를 비웃듯 가장 성공적인 스페인어권 일간지로 우뚝 섰다. 놀랍게도 이 신문은 신문 위기설이 고개를 들기 시작한 15년 전에 창간했다. <엘트로메>가 시간을 거슬러 신문시장의 강자에 오른 배경은 과연 무엇일까.
 
   
페루 일간지 <엘트로메>는 신문의 위기 속에 오히려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 신문은 적당한 선정성으로 독자층을 넓히고 있다. 페루 리마의 한 신문가판대를 행인이 쳐다보고 있다. REUTERS
 
펠릭스 릴 Felix Lill <차이트> 기자
 
* 2017년 6월호 종이 잡지 28쪽에 실렸습니다.
 
ⓒ Die Zeit 2017년 14호
Medienkrise? Gibt es hier nicht
번역 이상익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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