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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독일·미국 혼성팀으로 전기차 공세
[Trend] 박차 가하는 중국 전기차 사업의 상징, FMC
[84호] 2017년 04월 01일 (토) 클라우스 헤킹 economyinsight@hani.co.kr
   
▲ 중국 전기자동차 회사 FMC(퓨처모빌리티)를 이끄는 두 독일인, 카르스텐 브라이트펠트(왼쪽)와 다니엘 키르셰르트. 이 회사는 독일·미국 혼성팀을 꾸려 ‘자동차 원조’를 뛰어넘으려 한다. FMC 홈페이지

기존 자동차 도전 여의치 않자 방향 바꿔... 산업 고도화, 환경 문제 동시에 해결 구상
 
중국 정부가 전기자동차로 자동차산업의 판도를 뒤집으려 한다. 최근 설립된 FMC가 이를 상징한다. 이 회사는 독일의 기술자와 전문가를 영입해 세계 최고의 전기차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복잡한 장치를 가진 기존 자동차 시장에서 중국은 세계 최고 수준에 오르는 데 실패했다. 그래서 복잡한 장치가 필요 없는 전기차에 모든 것을 걸었다. 중국은 극심한 대기오염을 해결하기 위해서도 이 도전에 성공해야 한다. 그러나 경직된 분위기 탓에 혁신 사업을 이끌 인재가 부족하다는 게 최대 걸림돌이다. 중국이 과연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
 
클라우스 헤킹 Claus Hecking <차이트> 기자
 
* 4월호 종이 잡지 24쪽에 실렸습니다.
 
ⓒ Die Zeit 2017년 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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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이상익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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