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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명품 콧대’ 꺾인 유명 브랜드
[Trend] 중국 값비싼 소비재 시장이 살아난 이유
[84호] 2017년 04월 01일 (토) 왕샤오칭 economyinsight@hani.co.kr
경제성장률 둔화와 정부의 부정부패 단속 강화로 침체의 늪에 빠져 있던 중국의 값비싼 소비재시장이 최근 기지개를 켜고 있다. 위기를 감지한 세계 고급 소비재 브랜드들의 ‘자세 낮추기’가 시장의 흐름을 돌려놓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우선 가격을 낮춰 중국 밖에서 구입하는 것과 가격 면에서 큰 차이가 없도록 했다. 그동안 ‘체면’을 명분으로 거리를 둔 전자상거래 시장에도 적극 뛰어들었다. 그 결과 매출이 2016년부터 상승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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