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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기업’ 늘고 벤처 아이디어는 고갈
[Business] 과잉투자 시대의 비즈니스 ②
[84호] 2017년 04월 01일 (토) 옌스 글뤼징 등 economyinsight@hani.co.kr

 

   
▲ 브라질 국영 석유업체인 페트로브라스는 고유가 시기에 대규모 원유 채굴 투자를 했다가 유가가 떨어지면서 천문학적 손실을 기록했다. 2016년 3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페트로브라스 본사. REUTERS
저금리 시대 거품 끝에서 막판 버티기... 전문가들은 투자 가치 대폭락 우려
 
시장에 돈이 넘쳐나면서 평소 회생이 불가능했을 기업들도 생명을 이어가고 있다. 브라질 국영 석유회사 페트로브라스는 빚이 무려 1230억달러에 달한다. 벤처업계는 파국의 조짐이 더 확실하다. 2016년 독일 베를린에 투자된 벤처캐피털 총액이 25억달러에서 10억달러로 급감했다. 주식 상장을 연기하거나 아예 파산하는 스타트업들이 등장했고, 지급불능을 선언한 곳도 있다. 거품의 끝자락에 매달린 기업들의 현실을 점검한다.
 
옌스 글뤼징 Jens Glüsing <슈피겔> 라틴아메리카 특파원
베냐민 비더 Benjamin Bidder
다비트 뵈킹 David Böcking
알렉산더 융 Alexander Jung
알렉산더 노이바허 Alexander Neubacher
크리스티안 라이어르만 Christian Reiermann <슈피겔> 기자
 
* 4월호 종이 잡지 67쪽에 실렸습니다.
 
ⓒ Der Spiegel 2017년 6호
Vor dem Crash
번역 김태영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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