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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은 족집게, 분석은 만물상자
[Trend] 빅데이터로 보는 ‘일곱 빛깔 세상’
[80호] 2016년 12월 01일 (목) 율리아 놀테 economyinsight@hani.co.kr
빅데이터는 이제 스마트데이터로 진화하고 있다. 방대한 정보를 무턱대고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적재적소에 필요한 정보를 유용하게 가공해 인간 생활에 도움을 꾀하는 것이다. 교통정보 분석은 차량이 신호에 걸리지 않게 해주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언어 분석은 패션회사의 디자인을 그때그때 유행에 맞춰 바꿔준다. 빅데이터는 비교문학 분석에도 쓸모 있는 도구가 됐을 정도다. 빅데이터 수집이 우리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며 어떤 문제를 내포하는지 7가지 사례를 통해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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