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특집 > 특집 2016
     
현란한 인수·합병으로 세계 정상 올라
[Special Report I] 세계 농화학업계 지각변동- ③ 중국화공의 덩치 키우기 역사
[80호] 2016년 12월 01일 (목) 우훙위란, 왕쑤 economyinsight@hani.co.kr
거대 농화학기업 신젠타를 인수하기로 한 중국 국유기업 중국화공은 인수·합병의 귀재다. 자금을 끌어와 우량기업을 인수하고, 이렇게 확보한 기업의 영업이익으로 인수 비용을 충당한 뒤 다시 인수·합병에 나서는 기법으로 세계 정상급 기업으로 컸다. 특히 다른 국유기업과 달리 ‘아래로부터 위로’, ‘국외에서 덩치를 키워 국내로’ 방향을 돌리는 성장 전략을 썼다. 하지만 아직은 덩치만 크지 실속이 없다는 한계를 보인다. 막대한 신젠타 인수 비용을 감당하고, 경영 실적과 재무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느냐에 중국화공의 미래가 걸렸다.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고경태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윤종훈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