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이슈 > 흐름
     
[Trend] 가상현실의 성추행도 처벌되나요?
소셜 가상현실의 윤리규범을 둘러싼 딜레마
[79호] 2016년 11월 01일 (화) 에바 볼프앙겔 economyinsight@hani.co.kr
가상공간에서 각자의 아바타를 캐릭터로 만나 현실공간에서 어울리듯 하는 ‘소셜 가상현실’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다. 이제 3D 안경과 헤드폰만 있으면 전세계 누구와도 얼굴을 맞대고 대화할 수 있다. 문제는 가상현실 경험에 좋은 것만 아니라 나쁜 것도 존재한다는 점이다. 소셜 가상현실에서 한 남자가 여자를 성추행한다면 오프라인에선 없는 일이지만 당사자들은 가해와 피해 상황을 생생하게 느낀다. 가상현실의 법적 규제를 어떻게 다룰지는 새로운 논란거리다.
비공개 기사 전문은 종이 잡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강대성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백기철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