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특집 > 특집 2016
     
[Special Report Ⅱ] 바다는 생명의 기반… “산호부터 구한다”
죽어가는 바다, 아직 살릴 수 있다- ① 바다 황폐화에 맞서는 이들
[78호] 2016년 10월 01일 (토) 필리프 베트게 economyinsight@hani.co.kr

카리브해 산호 인공수정 이어 멕시코·싱가포르·괌 등으로 확대

전세계 바다가 유례없는 속도로 오염되고 있다. 바다온난화, 산성화, 산소 부족의 삼중고에 시달리며 해양생태계가 무너질 위험에 처했다. 이런 변화의 희생자는 이미 나타나고 있다. 산호다. 보다못한 해양학자들이 산호 인공수정이라는 긴급 처방을 들고 나섰다. 카리브해 산호초 9곳에서 산호 살리기가 한창이고 멕시코·싱가포르·괌 등에서도 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이런 긴급 처방으로 산호가 살아날까.

필리프 베트게 Philip Bethge <슈피겔> 기자

비공개 기사 전문은 종이 잡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필리프 베트게의 다른기사 보기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고경태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윤종훈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