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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적 사회책임경영
환경· 윤리 ·일자리· 지배구조 중요시
[6호] 2010년 10월 01일 (금) 김진경 한겨레경제연구소(HERI) 선임연구원 economyinsight@hani.co.kr
김진경 한겨레경제연구소(HERI) 선임연구원 매년 초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은 ‘글로벌 100’이라는 기업 리스트를 발표한다.경제·환경·사회를 함께 생각하는 ‘지속가능경영’의 관점에서, 세계에서 가장 경영을 잘하고 있는 100개 기업을 선정하는 것이다. 글로벌 100은 캐나다 경제전문지 <코퍼릿 나이츠>(Corporate Knights)가 발표한다.2010년 평가 내용은 미국과 캐나다의 자산운용사 및 컨설팅사가 만들었다.지난해까지는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의 자회사인 리스크매트릭스가 평가 전체를 맡아 진행했다.평가에 사용되는 데이터는 캐나다의 톰슨그룹이 영국 통신사 <로이터>를 인수해 만든 <톰슨 로이터>와 미국의 통신사 <블룸버그>가 제공한다.모두 서구 투자자들이다.   평가 대상에서 평가의 주체로 ‘아시아 사회책임경영 평가’ 전문가위원들이 지난 8월21일 인천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호텔 회의실에서 토론을 하고 있다.HERI 이들의 시각으로 만든 100개 기업 리스트에는 2개의 한국 기업, 5개의 일본 기업이 포함됐다.중국 기업은 없었다.반면 영국 기업은 21개, 오스트레일리아 기업은 10개, 캐나다 기업은 9개가 포함됐다. 왜 아시아는 늘 평가의 대상인가? 평가의 주체가 될 수는 없을까? 아시아가 평가의 주체가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지난 8월21일 인천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호텔에 같은 문제의식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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