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이슈 > 비즈니스
     
[Business] 클라우드 서비스에 도전장을 내밀다
미래로 출발하는 대만 PC 신화 ‘에이서’
[73호] 2016년 05월 04일 (수) 질케 베버 economyinsight@hani.co.kr
미국 유학파로 실리콘밸리 출신인 창업자 아들 ‘매버릭 시’… 새로운 성장동력 들고 경영 전면에 나서대만의 하드웨어 기업인 에이서(acer)는 2009년까지만 해도 세계 2위 컴퓨터 제조사였다. 좋은 시절은 오래가지 않았다. 2010∼2014년 매출은 절반으로 곤두박질쳐 최근 매출은 90억유로(약 11조7765억원)에 그치고 있다. 현재 에이서는 컴퓨터 제조업 분야에서 5위로 떨어졌다. 레노버와 HP, 델, 애플에 뒤처져 있다. 2015년 이들 5개 기업은 2억8천만 대의 PC를 판매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수치는 2014년보다 약 10% 줄어든 것이다. PC의 위기에서 에이서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창업자의 아들인 매버릭 시가
비공개 기사 전문은 종이 잡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질케 베버의 다른기사 보기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강대성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백기철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