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국제
     
[Issue] 뉴질랜드는 부패한 중국인들의 안식처?
해외로 도피한 중국 부패 혐의자 추적기
[63호] 2015년 07월 01일 (수) 쑹위항 economyinsight@hani.co.kr
주요 해외 도피자 100명 중 11명 뉴질랜드행… 인도 조약 없어 국적 취득하고 호화 생활해외로 도피한 부정부패 관련자를 검거하기 위한 중국 정부의 ‘톈왕’(天網·하늘의 그물) 작전이 시작됐다. 중국 당국은 해외 도피 공무원과 주요 부패 사건 연루자 100명에 대한 ‘적색수배령’을 내렸다. 수배자 대부분은 미국과 캐나다로 도피했고 11명은 인구 400만의 뉴질랜드를 선택했다. 뉴질랜드로 도피한 인물 중 옌융밍 전 지린퉁화그룹(吉林通化集團) 회장과 국유기업을 매각해 뒷돈을 챙긴 청싼창 전 허난성 뤼허시위원회 서기가 가장 유명한 인물이다. <차이신주간>이 현지 취재를 통해 뉴질랜드로 도피한 4명의 근황을 추적했다. 쑹위항 宋宇航 &l
비공개 기사 전문은 종이 잡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쑹위항의 다른기사 보기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강대성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백기철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