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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뉴질랜드는 부패한 중국인들의 안식처?
해외로 도피한 중국 부패 혐의자 추적기
[63호] 2015년 07월 01일 (수) 쑹위항 economyinsight@hani.co.kr
주요 해외 도피자 100명 중 11명 뉴질랜드행… 인도 조약 없어 국적 취득하고 호화 생활해외로 도피한 부정부패 관련자를 검거하기 위한 중국 정부의 ‘톈왕’(天網·하늘의 그물) 작전이 시작됐다. 중국 당국은 해외 도피 공무원과 주요 부패 사건 연루자 100명에 대한 ‘적색수배령’을 내렸다. 수배자 대부분은 미국과 캐나다로 도피했고 11명은 인구 400만의 뉴질랜드를 선택했다. 뉴질랜드로 도피한 인물 중 옌융밍 전 지린퉁화그룹(吉林通化集團) 회장과 국유기업을 매각해 뒷돈을 챙긴 청싼창 전 허난성 뤼허시위원회 서기가 가장 유명한 인물이다. <차이신주간>이 현지 취재를 통해 뉴질랜드로 도피한 4명의 근황을 추적했다. 쑹위항 宋宇航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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