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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이코노믹스’ 시대가 온다
[Special Report]‘소셜 미디어’ 혁명
[4호] 2010년 08월 01일 (일) 이동훈 economyinsight@hani.co.kr
이동훈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인터넷 기반의 블로그와 페이스북, 동영상을 생산·공유하는 유튜브에 이어 모바일 활용도가 높은 트위터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Social Media)가 확산되면서 매스미디어 중심의 소통 전략에 일대 혁신이 이뤄지고 있다.소셜 미디어란 한마디로 ‘일반인이 주도하는 개방적이고 서로 소통이 가능한 매체’다.이 용어는 뉴미디어 회사인 가이드와이어그룹의 창업자 크리스 시플리가 2004년 ‘더 블로그온 콘퍼런스’(The BlogOn Conference)에서 처음 사용했다. 소셜 미디어 열풍의 중심에는 ‘열린 플랫폼’과 ‘퍼블리즌’이 존재한다.열린 플랫폼이란 자신의 생각과 경험, 정보 등을 생산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개방된 플랫폼(블로그, 유튜브 등)과 관계를 형성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페이스북, 트위터 등)를 말한다.퍼블리즌(Publizen)이란 자신의 생각이나 일상생활을 글·사진·동영상을 통해 알리는 사람들로, ‘Publicity’와 ‘Citizen’의 합성어다. 소셜 미디어는 시작된 지 불과 4~5년 만에 폭발적으로 성장해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미디어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서구에서는 젊은 층은 물론 중·장년층까지 두루 사용하고 있다.구글의 애드 플래너(Ad Planner)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 사용자 연령대는 17살 이하 15%, 18∼24살 9%, 25∼34살 18%, 35∼44살 25%, 45∼54살 19%, 55살 이상은 14%로 전 연령에 골고루 분포됐음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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