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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신소비 시장으로
[Perspective]
[4호] 2010년 08월 01일 (일) 임희정 economyinsight@hani.co.kr
임희정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아프리카는 현대 인류의 발생지로 인류의 영원한 고향이지만 15세기 이후 거의 대부분 지역이 유럽의 오랜 식민지 지배를 경험했다.경제적으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립했음에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륙이자 정치적으로도 내전과 국가 간 분쟁이 끊이지 않는 지역이었다.하지만 자본주의 역사 500년 만에, 그리고 세계화 시대에 아프리카에 대한 경제적 관심이 커지고 있다.중국·인도·브라질 등 신흥시장에 대한 관심이 ‘신소비 시장’으로 정의되는 아프리카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는 조짐도 보인다. 특히 아프리카에서 사상 최초로 월드컵이 열린데다 경제성장세 지속, 정치적 리스크 감소 등으로 아프리카 대륙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아프리카의 총인구는 2009년 기준으로 10억 명, 총면적은 약 2936.7만㎢에 이르고 53개의 독립국가로 구성돼 있다.경제성장세를 살펴보면, 나이지리아·앙골라·콩고민주공화국 등 원유 수출 국가는 2009년 3.9%, 2010년 6.8%, 2010년 7.1%로 높은 성장률이 전망된다.이집트와 모로코의 경제성장률은 2009년 각각 4.7%·5.2%고, 2010년 5.0%·3.2%, 2010년 5.5%·4.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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