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각
     
“좌뇌 득세가 문명퇴조, 금융위기 불렀다”
Focus ● 나는 둘이다- ② 두뇌의 진화와 권력투쟁
[41호] 2013년 09월 01일 (일) 토비아스 휘르터 economyinsight@hani.co.kr
우뇌는 주인, 좌뇌는 심부름꾼… 본분 망각한 좌뇌 부각되면서 역사의 불행 초래이언 맥길크리스트는 우뇌와 좌뇌 가운데 누가 지배하느냐에 따라 인류 역사가 양상을 달리해왔다고 본다. 조화로운 균형 상태를 선호하는 우뇌와 달리 좌뇌는 실용적인 방식으로 사물을 인식하는데 현대 사회는 좌뇌적 사고로 세상과 사물을 바라본다는 것이다. 이는 복잡성을 지닌 세계에서 우리를 멀어지게 만든다. 양 반구가 서로 결합해야만 두개의 상이한 세계관이 완벽하게 힘을 얻는다.토비아스 휘르터 Tobias Hurter 프리랜서 기자이언 맥길크리스트는 저서 <주인과 심부름꾼: 두뇌 속에서 벌어지는 은밀한 배신과 정복의 스토리>(The Master and His Emissary: The Divded Brain
비공개 기사 전문은 종이 잡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일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최우성 | 편집인 : 박종생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종생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